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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에 복권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한민국에서 발행한 최초의 복권은 1947년 12월 발행한 1948 런던 올림픽 참가 비용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진 올림픽 후원권입니다. 이때 액면가는 100원이었고 발행매수는 140만 매였습니다. 1등 당첨금은 100만원이었고 당첨자는 총 21명이 나왔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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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와 제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단 제사와 차례의 기원이 틀립니다. 이름에서부터 차례는 실제로 차 를 올리는 예 입니다. 중국에서 차를 즐겨드시는건 알고 계신가요? 불교를 에서부터 유례한 전통이 차례 이고 유교에서 유례한 것이 제사 입니다. 또 둘다 제사상을 차리는건 동일하지만 제사와 차례는 시간이 틀립니다. 제사는 저녁에 지내고 차례는 명절날 아침에 지내는 차이가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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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뉴스에많이나오는 탄소중립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탄소중립은 인간활동에 의해 배출된 온실가스가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뤄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더 이상 높아지지 않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탄소배출량을 줄인다는 의미인데 사실 처음 들으면 이해가 잘 안되실 수도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양이 해마다 늘어나서 지구 온난화 현상이 극심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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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프로그램보니 과거시험나오던데 매년있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매년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3년에 한번씩 열렸으며 과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나라에 큰 경사가 있는 경우 또는 몇 번의 경사를 합쳐서, 3년에 한번 이외에 특별히 문과, 무과, 생원과진사과 및 잡과의 과거를 시행한 경우도 있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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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수분이 많은 이유가 무엇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상상하셨다시피 만약 탈수가 발생하면 인체는 신진대사를 일으킬수 없기 때문에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신체 내 수분의 경우, 체온조절, 혈압유지, 노폐물 제거, 산소 운반, 영양소 운반, 면연물질 운반 및 분비, 세보간 정보전달 등 수분은 인체의 생명유지를 위한 활동에 전부 관여한다고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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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별은 모두 몇개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황당한 질문이지만 여기에 답변을 한 전문가가 있습니다. 호주국립대학의 천문학자인데 이 대학의 사이먼 드라이버 박사는 우주에 있는 별의 총수는 7*10^22승 개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숫자는 7 다음에 0을 22개 붙이는 수로서, 이것은 7조 곱하기 1백억에 해당합니다. 어느정도나 되는지는 어른이 양손으로 모래를 퍼 담으면 그 모래알 숫자가 약 8백만 정도 되는데 그것의 10^16승 배가 바로 별의 개수입니다.따라서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의 수는 세계의 모든 해변과 사막에 있는 모래 알갱이의 수보다 10배나 많은 것입니다. 만약1초에 하나씩 센다면, 1년이 약 3200만 초니까, 자그마치 2천조 년이 더 걸립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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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가 천문을 보던곳이라는 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과거 작성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세종실록'과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첨성대 안을 통해 사람이 오르내리면서 천문을 관측했다는 기사가 있고, '서운관지'와 '문헌비고'에도 첨성대가 천문대의 역할을 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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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를 잡아먹는 곤충이나 동물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 천적은 정말 많습니다. 번식력이 뛰어나다보니 인간 주변의 도시환경에도 많이 살지만 자연속에도 많이 존재하다보니 곤충을 먹는 동물이라면 모두가 천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집 주변만 해도 바퀴벌레 사냥 전문가인 농발거미나 그리마(돈벌레), 지네, 쥐, 개미, 고양이, 귀뚜라미, 사람이 있고, 산속이나 풀밭에서도 사마귀, 육식성 여치, 말벌, 쌍살벌, 도마뱀 그리고 새들이 바퀴벌레를 잡아먹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천적이 있음에도 이를 뛰어넘는 번식력으로 멸종하지 않고 계속 개체를 늘여갈수 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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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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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이름에 관여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들 인가요? 나라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아시다시피 태풍이름은 나라별로 돌아가면서 정합니다. 태풍 이름 정하는 방법 및 순서 태풍 이름은 한국,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국, 베트남 14개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의 이름을 사용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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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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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를 현대기술로 재현이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라고 합니다. 전 충분히 재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율주행차도 만들고 인공지능도 만들어내는 세상인데 천년전에 만들어진 물건을 현대에 재현하는건 전혀 어렵지않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분을 분석하여 동일한 물질로 동일한 청자를 만들어낸들 그 고려청자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과거부터 이어져내려와 박물관에 있는 고려청자와 똑같이 생긴 물건을 가져다 준들 그 가치는 진품에 미치지 못할 것 입니다.혹시 랩 다이아몬드 라는걸 아시는지요? 다이아몬드를 랩 인 실험실에서 과학적인 방식으로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하게 만들어낸 다이아입니다. 광학적 화학적 물리적 성질이 완전 동일합니다. 감별사도 제품에대해 미리 알지 못하면 구분을 할수 없을 정도 입니다. 이렇게 동일하지만 가치는 진짜 다이아몬드의 20% 정도의 가격입니다. 이처럼 현대 동시대의 기술로 재현해낸 고려청자도 만약 만들어진다면 대략 이정도 가격으로 거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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