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아이 언어발달지연, 언어치료?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일단 해당하는 경우에는 평가부터 하시느 것이 중요합니다.굳이 대학병원에서 평가를 할 것은 없습니다.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언어 발달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대학병원은 예약하여 시기가 되면 이전에 다른 곳 내원하면서 챙겼던 자료를 내도록 하고, 추가적으로 mri나 필요시에는 유전자 검사등에 대해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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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물집이 생겠는데 터지면서 출혈발생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입안에 물집이 잡혔었고, 터지면서 피가 나왔는데, 현재 통증이 있어 문의 주셨습니다.외관에 특이사항 없고, 통증이 점점 호전되는 추세라면 굳이 병원 내원하실 필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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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안쪽에 물집 같은것 하나가 같은자리에 계속생겨요 어느과에 가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목 안쪽에 물집이 생긴다고 하는데, 목 안쪽은 어떻게 보셨는지요.정확하게 어떤 위치인지는 알기 어려워 정확한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가능하면 이비인후과 내원하시어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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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통증이 위염이나 식도염과 상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단순히 오른쪽 가슴통증이 있다고 위염 식도염과 관련 있는 것 은 아닙니다.해당 부위를 만지면 아프고 숨 마실때 아프다면 해당 부위에 최근에 물리적으로 충격 등이 있어 근육통 등 발생하였을 가능성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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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파는게 건강에 좋지 않은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코를 파는게 좋지 않은 행동인지 문의 주셨습니다.코를 파는 것 자체가 건강에 크게 해로운 것은 아니나, 지속적으로 코를 파게 되면 코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코를 파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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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이 약간 주황색일경우 원인은?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주황색이라면 혈뇨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우선 지속적으로 해당 증상이 있다면 소변 검사를 하여 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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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 봄 가을이 되면 많이 가려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봄 가을이 되면 가려운 증상은 대부분은 알러지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좋은 음식은 따로 없으며,정확하게 무슨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지 알러지 검사 등 하시고 해당 부분을 회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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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나 몬스터 음료 부작용 및 응급처치 방법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특별히 핫식스를 먹는다고 호흡곤란과 어지럼증이 오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해당하는 부분은 알러지 반응 등 다른 것과 연관이 되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해당하는 부분은 보지 않았기에 정확하지 않으므로, 담당 의사분과상의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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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 증상이 있다고 코로나19를 의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단순히 코감기 증상이 잇는 것만으로 코로나 19라고 하지는 않습니다만, 의심을 할 수는 있습니다.코로나 19는 열이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가능하면 코로나 19 PCR 검사를 하여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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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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