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직접 피는 사람보다 옆에서 연기를 맡으면?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간접흡연도 몸에 해로운 것이 사실입니다.그렇기에 가능하면 흡연 하는 사람 옆으로 지나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또한 흡연자도 흡연구역에서만 피우는 것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 초기증상인데 볼일볼때 피가 많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단순히 피만 많이 난다고 하여 수술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해당 부분은 정확하게 신체진찰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항문외과 내원하여 진료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잇몸에서 피가 계속 나는데 이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단순하게 치주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우선은 치과 내원하여 진료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그러나 혹시 평소에 코피도 자주나고 멍도 자주 든다면 다른 질환의 가능성 있으므로 내과 내원하여 진료도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을 물어뜯는 습관이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입술을 물어뜯는 습관 자체로는 무엇인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결국에는 미관상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말씀 주신 불편감이 있을 뿐이지요.해당 하는 것은 결국은 스트레스 받거나 할때 그것을 해소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다른 방향으로 해당 방법을 풀어보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평가
응원하기
두피에 딱지가 왜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무언가 딱지가 생겼다면 아무래도 해당 부위에 상처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지요.무의식중에 머리를 건드렸거나 하였을 가능성이 있구요그 외에 별개로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우선 딱지는 뜯지 않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지속되면 피부과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무언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요인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또한 지속적으로 증상이 있다면 인공눈물 등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 되겠습니다.안과 내원하여서 평가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감소증, 어떤 질환을 유발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근육 자체가 감소 하는 것 자체로는 어떤 질환을 유발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운동이 부족하거나 할 경우에는 성인병으로 갈 가능성이 있지요.홈 트레이닝 등 하여서 조금이라도 보충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대가 많이 늘어나서 도수치료 받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의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해라 마라 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해당 부분은 담당 의사분이 신체진찰 하면서 더이상 도수치료 같은 것이 필요 없어 보인다 하면 그때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언제까지 계속 해야 할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을 물어 뜯는 것이 건강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손톱을 물어뜯는 것 자체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아무래도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고, 계속 하다보면 피가 나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며, 그와 별개로 손톱을 뜯는 행위자체를 유발하는 어떤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기에 해당 부분에 대한 치료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랫배가 자주아픈대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