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에너지 드링크 한캔씩 복용시 질문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양 자체는 말씀 주신 것처럼 고량은 아니나, 카페인으로 인하여 위염 등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불면증이 너무 심한데... 이래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알지 못하기에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해당 부분에 대해서 우선 가까운 의원 내원하여 진료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침식사 후 양치할때 먹은밥 토할때가 있는데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양치하다가 토하는 경우에는 너무 깊숙이 찔러 구역반사를 유발하는 경우로 보입니다.가능하면 혓바닥 등을 닦다가 목 깊숙이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며칠 전에 수술했는데 치과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적인 시술을 받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우선 치과 내원하여 현재 상태부터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수액주사 후 노란멍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해당 하는 위치의 멍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질 부분으로 해당 부분은 특별히 진료를 받아야하거나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이비인후과처방약 복용후 기침증상이 나타나는데 병원에 다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최근에 콧물을 유발하는 라이노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으며, 해당 바이러스 자체로도 기침이 있을 수 있고,또한 후비루 등 증상 나타나며 기침 나타날 수 있습니다.엉뚱한 약은 아니며, 자연스런 과정 중 하나 일수 있으나 증상 지속시에는 다시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화장실에서 뒤로 넘어져 뇌다침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몇년전에 있었던 일의 경우 현재 특별하게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한달 전부터 변이 딱딱해지면서 변비햔상이 일어나고 있읍니다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평소와 다르게 변이 딱딱해지고 변비가 있다면 수분 섭취 등 모자라지 않았나 확인을 해볼 필요 있겠습니다.혹은 평소와 달리 변을 참거나 하지는 않았을지요.대체적으로 습관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몸이 흔들흔들 거리는 느낌과 땅이 울렁이는 느낌은 뭐 때문인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정확하게 해당 증상만으로는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이상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여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절한 신체진찰과 필요시 영상검사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 질환증군 진단 받앗는데..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