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오미크론 증상 차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오미크론도 결국에는 상기도 감염을 유발하므로 일반적인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와 구분이 불가능합니다.그나마 특징적으로 목에 불편감이 있고 목이 쉬는 등 특이적인 양상이 있기는 하나, 해당 부분은 일반적인 감기도 가능한 부분이므로 조금이라도 의심가신다면 신속항원 검사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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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증상 맞나요?? ㅜㅜ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목이 칼칼하고 따가운 느낌이 있다면 최근 코로나 감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신속항원 검사에서 음성 나왔더라도, 의심이 된다면 가능하면 주의하여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막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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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라는 것이 완전종식의 개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바이러스가 종식의 개념이 있는지 문의 주셨습니다.풍토병화 되면서 해당 바이러스에 걸리더라도 그냥 일상생활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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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키트 2번 음성 시 코로나일 확률 적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자가진단키트로 2번 음성이라고 할지라도 코로나 감염의 가능성은 있습니다.조금이라도 의심이 드는 경우에는 주의하여 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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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가 백신 접종 완료 후 재감염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19 완치자가 백신 접종 완료를 하였더라도 여전히 코로나 감염의 가능성은 있습니다.항상 마스크 착용 하고, 손씻기 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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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코로나 확진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가족이 코로나에 걸린 경우에는 화장실을 따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같이 쓰게 되실 경우 감염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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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재확진되는 경우가있습니까???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한번 확진된 경우라도 다시 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렇기에 마스크 착용 잘 하시고 손씻기 잘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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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인지 오미크론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해당하는 증상은 오미크론의 증상으로 보기 보다는 단순한 비염 등 감기로 보이기는 합니다. 걱정된다면 pcr 검사 하시고 음성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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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급피로 코로나증상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단순히 피로감만 느낀다고하여 PCR 검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인후통, 목쉰 증상, 발열 등 있다면 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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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진키트 정확도 믿을만 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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