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를 관리하는 게 쉽지는 않죠? 잘 관리가 되는가 싶다가도 혈당이 확 튀는 게 당뇨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쉽게 말해수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혈액내에 혈당이 높아지면 이를 줄이고 당을 활용해야합니다.그렇지만 장기가 고장이 나거나 시스템이 망가지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늘 높은 수치로 당이 유지되고 뇌로 당이 공급되어야하는데 뇌로 공급되지 못해서 늘 배고프거나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야기합니닼당뇨의 원인은 생활습관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유전의 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을 조심해야하고. 가족력이 있으시기에 미리 미리 잘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잘 관리하셔서 좋은 성과있기릉 기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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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것이 좋은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일반적으로 1.5~2 L에 섭취하도록 권장되어 있습니다.이는 WHO에서 제안해준 양입니다.다만, 이것이 물 자체로 마신다기 보다는 국, 커피, 음료, 식품 등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중요한 것은 물 섭취량의 볼륨이 아닙니다. 얼마나 자주 그리고 빈번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따라서, 물을 얼마나 많이 마시고 그 양을 채운다기 보다는하루에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추가로 1 L 등을 다량으로 한번에 섭취하게 되면 혈액 내의 전해질 농도 등의 낮아져 쇼크, 어지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각 날 때 마다 종이컵 한컵 정도를 드시다 보면 하루에 채워야하는 양의 물을 다 채울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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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이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장내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내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됩니다. 이 때 short chain fatty acid가 생성이 되는데, 이 short chain fatty acid는 혈액으로 흡수됩니다.혈액을 통해서 흡수된 short chain fatty acid는 혈액을 통해서 뇌로 가게 되고 뇌에서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도록 신호를 주게 됩니다. 세로토닌은 불안, 우울감, 스트레스 민감성 등과 굉장히 연관성이 있습니다.다만, 아직 치료의 단계는 아니고 이러한 그런들과 과학적 입증 자료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만약 장내미생물이 없이 식이섬유만 섭취하게 되면 제가 작성한 앞선 설명들의 논리가 깨져서 더는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없습니다. 결국, 장내미생물의 필수적으로 존재해야하고, 식이섬유의 섭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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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해도 스트레스 받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무엇인가에 저항하면 늘 스크레스가 많아집니다. 마치 전구에 전류를 많이 흐르면 저항이 늘어나서 빛이 많아지는 것처럼요제일 좋은 것은 지금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라면 스트레스기 덜할 수 있습니다.스트레스로 인한 아픔도 많이 오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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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내부의 온도는 몇도 정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체온은 보통 약 36.5~37도 정도로 이야기되며, 몸 내부 장기들도 대체로 이 범위 근처를 유지하려고 조절됩니다.위 속의 위액 역시 차갑거나 뜨거운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작용합니다. 다만 운동, 수면, 식사, 외부 온도에 따라 조금씩 변할 수 있고, 간이나 근육처럼 활동량이 많은 조직은 순간적으로 열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 입안, 겨드랑이, 직장처럼 어디를 측정하느냐에 따라서도 체온 수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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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상추 키우는데 왜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크게 안 자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광합성에 필요한 햇빛이 부족하면 상추 잎이 작고 연약하게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베란다는 유리창 때문에 빛 양이 줄어들 수 있어서 햇빛이 오래 드는 위치가 중요합니다.또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흙 영양이 부족해도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상추의 경우는 비료 등을 또 주기 때문에 잘 자랍니다.통풍이 잘되도록 하고, LED 식물등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 도움 됩니다.가게에서 파는 상추는 온도, 빛, 영양을 일정하게 관리하며 키우는 경우가 많아서 집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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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욕을 하게대며는 신체어 어떤작용을하나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을 담가 체온을 서서히 올리며 혈관을 확장시켜혈액순환을 돕고 근육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체온 상승으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스트레스 완화와 수면 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땀 배출이 늘어나 일시적인 부종 완화와 이완감을 느낄 수 있지만해독 효과를 과도하게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물 온도는 약 37~40도에서 15~2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과도하게 오래 하면 탈수나 어지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심혈관 질환이나 저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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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정말 사후세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이 질문에 답을 하려면요.누군가는 죽었다가 살아나야합니다.즉,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현재까지는요.인간의 경험이나 보고된 사례들은 개인적 해석에 가까워 과학적 사실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결국 이는 과학보다는 철학과 신념의 영역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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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에 적합한 물은 어떤 물 일까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음용 온도만 놓고 보면 인체에 가장 무난한 물은 미지근한 물이며 위장 자극이 적고 흡수가 편해 일상적인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너무 차가운 물은 일시적으로 갈증 해소에는 좋지만 위장 수축을 유발해 복부 불편이나 소화 지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뜨거운 물은 식도와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나 더운 환경에서는 약간 시원한 물이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개인의 상태와 상황에 맞춰 미지근한 물을 기본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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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는 살모넬라균을 죽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아니요 죽지 않습니다.다만 살모넬라균을 제거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즉, 물리적으로 그 수를 씻겨 내려감으로 인한 감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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