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수명? 평균수명? 이란 정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평균수명은 과거이며, 기대수명은 미래입니다.평균수명은 "이 집단이 실제 살았던 나이의 평균"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실제" 입니다.쉽게 "언제 죽었다"기대수명은 "이 집단이 얼마나 더 살지"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얼마나" 입니다. "언제 죽냐...."건강수명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는 기대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통받는 기간을 제외한 시간입니다.전세계적으로 의료기술과 제약기술의 발전과 발달로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습니다.다만, 건강수명은 계속 제자리 입니다. 이를 해석하면 오래 살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고령화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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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은 어떻게 해야 빠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의 지방 중에서도 내장지방은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축약해볼 수 있습니다.1) 호르몬 등: 코르티솔, 인슐리 등의 호르몬은 일차적으로 내장지방과 반응하며, 특히 식사로 인한 지방의 축적은 내장지방에서 일어납니다. 2) 열 운동: 지방 조직은 대부분 열을 발산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 내장 지방보다는 일차적으로 피하지방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은 단순히 유산소만으로도, 근력 운동으로, 식사조절로도 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유산소 운동과 함께 배의 복부지방에 근력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식사의 경우, 술, 탄수화물, 지방을 제한하고 단백질, 식물성 기름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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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와 관련된 불편한 진실요
안녕하세요. "혈당 스파이크" 자체로써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생리학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다만, 혈당이 갑작스럽게 오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이 갑작스럽게 오름으로 인해서 인슐린이 급격하게 많아지게 됩니다.그러면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 인슐린도 많아져서 혈당을 조절하는 근육 등의 세포가 인슐린에 둔해집니다. 근육 세포가 피곤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향후에 혈당이 높아져 인슐린이 혈액 내에 존재하더라도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합니다.지속적인 반복은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단기적으로는 피로감, 졸림, 집중력 저하를 야기합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혈당의 하락으로 "배고픔"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러한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는1) 식사를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하기: 천천히 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습니다.2) 식사재료 선택의 중요성: 식이섬유가 많거나 단백질이 많은 식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채소를 같이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게 됩니다.3) 산책: 식수 후의 산책은 혈당의 소비를 촉진해서 저항성을 줄여줍니다 운동은 혈당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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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의 토핑 선택이 영양 균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너무 좋은 질문 같습니다.이런 질문 많이 받아보고 싶어요.피자가 안 좋다는 것은 도우와 치즈, 소스에 함유된 나트륨과 탄수화물 때문입니다.함량이 높기 때문이죠.토핑에 따라서 영양학적으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1) 단백질: 소세지, 베이컨, 페퍼로니 대신에 닭가슴살, 해산물 등의 토핑은 좋습니다. 두분 완자 등도 식물성 단백질 공급에 좋습니다.2) 채소: 채소는 토마토, 양파, 시금치, 올리브 등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영양 밀도도 높고 칼로리 대비 포만감도 제공합니다. 바실, 루꼴라 등의 허브도 함께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3) 지방: 올리브, 아보카도, 견과류 등 식물성 지방을 제공하는 것으로 선택하면 탁월합니다.이미 도우의 탄수화물과 소스의 나트륨 등으로 인해서 탄수화물과 관련된 감자, 고구마 등은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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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한 시간 동안 먹는건 안 좋은 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밥을 오래 씹어먹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십시오.단점보다는 이점이 훨씬 많습니다.1) 혈당: 음식을 천천히 그리고 서서히 섭취하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이 억제 됩니다.2) 포만감: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적은 양으로도 쉽게 배가 불러서 성인병 등에 좋습니다. 또한, 적게 먹기 때문에 위와 장에 그리고 소화에 부담감이 적습니다.3) 역류, 속쓰림 등: 급하게 먹으면 공기를 많이 삼켜서 속 더부룩, 트림 등이 발생하는 것이 줄어듭니다.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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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를 맞으면서, 식단 하지 않으면 효과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위고비는 식욕 자체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위고비는 뇌에 "나 배가 부르다" 라고합니다.식사량이 줄 수 밖에 없습니다.충전하는 에너지가 적기 때문에기존에 과잉 축적된 에너지를 사용하여 살이 감소합니다.식단을 병행하는 경우, 저칼로리,고단백 식단을 병향하면 감량 폭이 증가하고, 근 속실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양질의 영양소를 채우는 것입니다. 위고비 중단시 식욕 억제 효가가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과 습관이 바로 나타나 다시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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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 증상 완화에 어떤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속쓰림과 관련된 약의 경우 효과가 있습니다.약으로 나오기 까지 임상 실험도 진행했어기 때문에 효능은 확실합니다.다만 개인적인 차가 있을 뿐입니다.식품은 약보다는 효능이 덜합니다.속쓰림을 완화하기 위해서1) 위산 중화: 우유, 요구르트, 두유2) 점막 보호: 죽, 바나나3) 염증 완화: 양배추, 브로콜리4) 진정효과: 꿀등이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갑작스럽게 많이 먹기 보다는 천천히 부드러운 것부터 섭취하고점점 증상을 확인하여 양을 늘리실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때, 자극적인 음식, 매운 음식, 신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으면 병원을 내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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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이나 대창을 먹는게 몸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곱창과 대창은 맛있고, 좋은 식감을 제공하지만, 기름 함량이 높습니다.특히,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많아서 부담될 수 있습니다.절대 안되다 정도는 아니지만, 먹는 빈도와 양의 조절은 필요합니다.대창은 거의 대부분이 지방이고, 곱창의 절반이 지방입니다.콜레스테롤이 많아서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단백질이 있기는 하지만 그 비율은 낮습니다.따라서, 빈도를 줄이고, 섭취 시에는 반드시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조리시에 한번 데치거나 기름이 계속 빠지도록 하여 굽는 것이 좋습니다.술과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고, 잡곡밥과 함께 섭취하여 먹는 양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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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중, 흡연하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마음으로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지인분께 한번 질문해본 적이 있습니다.그때 돌아온 답은 자신도 안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끊기가 힘들다였습니다. 특히, 자신에게 오는 상황들이 더 답답하게 한다는 것입니다.쉽지 않지만 주변과 지인이 계속 도와줘야하며, 환자 스스로도 계속 경각심을 갖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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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중 수용성비타민. 지용성비타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C, B군을 의미합니다.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A, D, E, K군을 의미합니다.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고, 기름에 안녹는 반면, 지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안녹고, 기름에 잘 족습니다.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을 배출 되는 경우가 많으며 소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으로 이동하고, 남은 것은 배출이 됩니다.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배출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반면 지용성 비타민은 대부분 지방에 축적됩니다. 지방과 함께 섭취되어야 흡수가 잘 되고 담즙을 통해 소화 및 흡수됩니다.식품공학적인 측면에서 수용성 비타민은 조리 시에 파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용성 비타민은 조리해도 유지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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