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몬드는 대표적으로 분류되는 견과류에 속합니다.긍정적인점: 아몬드는 견과류로 속해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혈액 건강에 매우 탁월합니다. 또한 단백질이 많아서 단백질 공급으로 근육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E와 D가 많아 항상화 효과 및 뼈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장내 미생물과 배변활동에 도움이 됩니다.부정적인점: 다만 아몬드는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칼로리가 높습니다. 그래서 많이 먹을 경우, 축적되는 지방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량(한줌) 정도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끝으로 아몬드는 포만감을 매우 높게 주는 식품입니다. 만약에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아모드를 먹고 다른 것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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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너무 빨리 온거 같아요. 건강한 여름나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측면에서 공유드립니다.1) 식단: 식사의 경우, 단백질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등어, 고기, 달걀, 견과류, 콩류(두부) 등이 좋습니다. 이는 부족한 면역력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야채와 채소, 과일은 필수 입니다. 왜냐하면 대사를 위해서 필요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주기 때문입니다. 2) 운동: 부족하더라도 실내에서라도 꼭 운동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몸의 노폐물이 빠질 뿐만 아니라 더위에 더위라고 더위를 조금 더 견뎌낼 수 있는 체력이 갖추어집니다. 덥다고 축 쳐지면 오히려 몸에 안 좋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주5회 정도 유산소 / 주3회정도 근력 운동입니다. 특히, 갱년기에는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필수 입니다.3) 수면: 더우면 수면을 잘 못합니다. 다만 수면을 해야 몸에 기력이 회복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실내의 온습도 조절을 잘한 상태로 수면을 푹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올 여름에는 폭염이 빨리 찾아온다고 합니다. 건강에 주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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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식으로 하루에 마그네슘 필요량이 채워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영양상으로 마그네슘을 포함한 대부분의 미네랄은 식품을 통해서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때의 전제조건으로는 "편식"을 하지 않는다 / "너무 적게 먹지 않는다"라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그래서, 사실 식사만 적절하게 균형있게 하면 영양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한가지 음식만 먹거나 불규칙하거나 등등의 특정 상황은 미네랄을 부족할 수 있게 합니다.그래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복합 미네랄 및 비타민 영양제의 섭취입니다.왜냐하면, 실제로 어떤 영양소를 특정해서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이 정말 어려울 정도로 우리 몸은 체계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식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혹시 모를 부족함이 있을수 있으므로 복합 미네랄 및 비타민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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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이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장내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내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됩니다. 이 때 short chain fatty acid가 생성이 되는데, 이 short chain fatty acid는 혈액으로 흡수됩니다.혈액을 통해서 흡수된 short chain fatty acid는 혈액을 통해서 뇌로 가게 되고 뇌에서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도록 신호를 주게 됩니다. 세로토닌은 불안, 우울감, 스트레스 민감성 등과 굉장히 연관성이 있습니다.다만, 아직 치료의 단계는 아니고 이러한 그런들과 과학적 입증 자료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만약 장내미생물이 없이 식이섬유만 섭취하게 되면 제가 작성한 앞선 설명들의 논리가 깨져서 더는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없습니다. 결국, 장내미생물의 필수적으로 존재해야하고, 식이섬유의 섭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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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말씀주신 것처럼 보관했다가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 사실 찹쌀순대의 맛과 품질이 조금 떨어집니다.이를 전문적인 단어로 "drip"에 의한 효과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찹쌀순대를 먹는다면 부추, 양배추, 고추장, 식초, 깻잎, 깨, 다진 마늘 등을 넣고 기름과 함께 볶아서 순대볶음을 종종 해서 먹습니다. 그러면 맛도 괜찮고 풍족한 저녁의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그 외의 방식으로 먹기에는 물렁거림 등으로 인해서 확실히 찹쌀순대의 맛이 떨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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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바나나 먹는게 안좋다고 하던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빈속에 바나나가 안 좋다는 것은 사실 근거없는 이야기입니다.다만, "혈당"의 측면에서 빈속에 바나나를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내리는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매일 빈속에 바나나를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매우 적습니다.빈속에 음식을 먹는 것이 안좋다는 근거는 대부분 앞서 말씀드린 논리에 기반된 것이 많습니다.그래서, 당이 많은 음식을 먹기 전에 채소, 야채, 달걀, 견과류 등을 일부 섭취하면 그나마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날 확률을 줄어듭니다.만약에 계속해서 먹어야한다면 바나나를 먼저 먹지 마시고, 우유를 먼저 섭취함으로써 혈당 스파이크가 오지 않을 뿐더러 포만감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바나나 외에 방울토마토, 사과 등과 곁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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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자도 '가속 노화'라는데, 잠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시간과 질 모두 다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사실 질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숙면을 취하는냐에 따라서 시간이 짧아도 개운합니다.즉, 몸의 회복이 빠르죠.잠을 설치면 다 소용없습니다.예를 들어서 모기 한마리가 자는 동안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길어도 모기를 잡기 전까지 절대 깊은 잠을 못 주무실 껍니다.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체력 등이 회복되지 않기에 노화가 빠르게 촉진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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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갑자기 잘안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스트레스 아닐까요?저는 최근 1달사이에 정말 책임감을 갖고 풀어야하는 과제를 맡았습니다.그러다 보니 밥이 안 넘어거다더라고요밥을 먹으면 뭔가 묵직한 느낌이 들기도하고..금방 배가 부릅니다.밥을 먹고나서 저녁까지 전혀 배고프지도 않습니다.그래서 생각해보니 스트레스가 원인이있어요.물론 다른 원인도 많겠지만...작성해주신 것을 기반으로...드릴 수 있는 팁이 이정도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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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루틴 중 한 가지 공유 가능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핸드폰을 제가 자는 방에서 가장 멀리하는 것입니다.이유는1) 수면에 방해되고2) 아침에 알람이 울렸을 때 일부러 일어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딱 1달만 해보시면 굉장히 수면의 질이 올라간다는 것을 알 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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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하며 근육도 키울 예정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과 저녁을 계란 위주로 먹고 점심에 일반식을 먹는 방식 자체는 체중 감량과 근육 유지에 꽤 괜찮은 방향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계란은 단백질 효율이 좋은 편이라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포만감도 생각보다 괜찮은 음식입니다.다만 감동란 같은 계란만 단독으로 먹으면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부족해져서 운동할 때 힘이 떨어지거나 배고픔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계란에 바나나나 오트밀 조금, 저녁에는 샐러드나 두부, 방울토마토 정도라도 같이 넣어주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점심 일반식도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단백질 반찬 먼저 먹고 밥 양만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오래 유지하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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