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곤충들이 어떻게 탈바꿈을 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곤충의 탈바꿈은 여러가지장점이 있는데, 유충과 성충의 서식지를 달리하면서 먹이경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포식자에대한 환경이 전혀달라지기때문입니다.그래서 성충이 유충의 생장을 방해하는경우가 거의 없습니다.이러한 탈바꿈은 고생대 4억년전쯤 최초의 곤충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며 탈바꿈의 형태역시 진화시켜나갔다고합니다.즉, 곤충이 등장하면서부터 탈바꿈도 거의 동시에 나느타난 현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6
0
0
펭귄은 왜 북극에는 없고 남극에만 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남극은 북극과다르게 대륙위에 눈이 쌓여져있는 경우이고 해안가의경우 눈이나 얼음이없어도 대지가드러나며 안정적인 서식지 정착생활이 가능합니다.알을낳고 한장소에서 수개월간 머물러야하는 펭귄은 안정적인 서식지가필요하고 남극대륙에서 살아가는것이 더 적합하다고합니다.반면 북극에는 대륙이없어 서식지가 계속 이동하고 후대가 다시돌아와 같은서식지에서 번식을 반복하는 행위가 불편하기때문에 펭귄서식특성상 살기 어렵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6
0
0
뇌가없는 해파리는 뇌를 대체하는 기관이 따로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해파리는 뇌라는 기관이 따로있지는않고 신경망이라고하는 특수한 신경구조를 갖고있어 외부자극에대한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판단이나 생각은 하지못하고 반사작용만으로 살아간다고볼수있습니다.대신 이 신경망이 온몸에 퍼져있기때문에 반사적으로 반응이 전신에 즉각적으로 일어날수있기도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6
0
0
벌통속 벌집은 왜 육각형의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자연이나 인간이 만든구조물중 가장 안정적인 구조는 삼각형으로 트러스구조 라고도합니다.하지만 벌집의경우 집안에 유충이나 먹이를 담아두는 공간으로 활용해야하기때문에 삼각형보다는 삼각형 여섯개가 모여있는 육각의 형태가 안정적입니다.또한 육각형은 거의 원형에가까워 내부공간을 활용하기좋고 집을 구성했을때 빈칸이 거의없는 모습을 볼수있어 공간효율성이 극대화되는 구조이기도합니다.그래서 벌들은 육각형의 집을짓고 내부를 채워나가며 크기를 넓혀가면서 생활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비둘기도 지렁이를 먹을수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비둘기도 단백질섭취를위해서 곤충들을 잡아먹기도합니다. 하지만 거의 곡류나 씨앗을먹는 초식성동물에 가깝습니다.특히 새끼들은 단백질섭취가 중요하기때문에 어미가 새끼에게 곤충이나 지렁이나 달팽이같은 무척추동물을 먹이로 전달해주기도합니다.그래서 간혹 비둘기들도 입에 곤충이나 다른 먹이들을 물고있는 모습을 볼수도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생물의 한 종이 멸종을 하는것에 민감한 이유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최근 다양한생물종들이 급격하게 멸종하는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이러한 현상은 지구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의 종의다양성이 매우떨어지는 현상이기때문에 지구전체적인 측면에서는 좋지않은현상입니다.왜냐하면 종의다양성이 줄어들면 지구환경변화가 일어날때마다 종이 더 빠르게감소하며 지구에 남은 생명체가 앞으로 멸종되지않고 살아갈수있는 확률이 급격하게 감소하기때문입니다.즉, 종의다양성을 지키기위해서 하나의 종이라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키려고하는것입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도로옆 야산에 속칭 뚱딴지라는 돼지감자 식물이 많이 자라고있습니다. 지금은 노랗게 꽃이 피어서 보기가 참 좋은데요. 이 뚱딴지 뿌리는 땅속에 감자같이 생긴 게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뚱딴지는 돼지감자라고도 불리는데 덩이줄기들은 감자처럼생겨서 먹을 수 있다고합니다.보통 이 줄기에는 이눌린이라고하는 성분이 많이들어있어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되어서 당뇨병환자들에게 좋은음식인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보통 날것으로먹거나 볶거나 삶아서 먹거나 장아찌로 만들어서 먹기도 한다고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5.0
1명 평가
0
0
우주 외에 다른 생명체, 즉 외계 생명체는 존재할까?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드레이크방정식은 외계지적생명체에대한 확률적인 계산을 하기위해 존재하는데, 이 방정식에 따르면 우리은하안에만 지구와 통신이가능한 지적외계생명체가 사는 행성이 6개이상으로 계산됩니다.반대로 몇몇과학자들은 우리 지구가 우주나이에비해 다른 공간보다 빠르게탄생되었고 지구인이 가장 발달한 지적생명체라서 외계생명체는 발견하지 못하고있는것일수도 있다고합니다.즉, 아직까지도 이 외계생명체의 존재가능성에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지만 지구로유입되는 운석을 분석했을때 몇몇 아미노산 형태가 보인다는 결론을보면 외계에서도 생명반응이 나타날수있을 가능성이 있다고보고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개미들이 소변에서 암세포냄새를 맡을수 있는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개미들은 특정화합물질을 민감하게 감지할수있는 능력이있는데 소변에서 함께 검출될수있는 휘발성 물질을 감지한것이라고 볼수있습니다.암세포는 정상세포와다른 특유의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것으로 알려져있고 특정한 훈련을통해 개미가 이 암세포를 잘 감지할수있도록 만들수있음을 확인했다고합니다.일부연구자들은 이를 암세포조기진단의 혁신기술이 될수있을것으로 보기도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소름이 돋는 현상은 어떤 원리로 일어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소름이돋는다는것은 몸을 긴장상태에 만들었을때 나타납니다. 위협적인 상황이나 마주하기싫은 혐오적인 상황에 처하면 몸을 긴장상태로만들고 즉각적인 반응을 할수있도록 온몸의 근육을 수축시켜놓고 유지합니다.이 과정에서 피부 모공바로아래 털을세우는 근육역시 수축되어 긴장상태에 놓이는데, 이모습이 동글동글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 닭살처럼보이게됩니다.닭은 깃털이라는 두꺼운털의 일종이 돋아나기때문에 이러한 모공아래 근육이 크게발달해있어 이런모습을 쉽게관찰할수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10.15
0
0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