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플 떨림 원인이 무엇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을 '안검섬유성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증상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데주로 안검 주변 근육이 민감해 지면서 발생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이나 피로, 과로, 스트레스, 영양소 불균형이나 안구 건조증, 카페인이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눈 주변 근육의 피로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TV 등의 화면을 오랫동안 보면 눈 근육이 긴장하고 피로해지면서 떨림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영양불균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마그네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마그네슘은 녹황색 채소, 멸치, 현미, 콩,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혹 증상이 심해지거나 안면의 다른 근육도 함께 떨릴 경우나, 증상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 뇌혈관이 안면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다른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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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완치가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말씀하신 증상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1차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 (아나필락시스 등)가 일어났을 경우 2차 접종은 진행하지 않으나 상대적으로 경미한 면역 반응의 경우에는 2차 접종을 진행합니다.임상연구의 경우 2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효과를 분석하였기 때문에1차 접종만 단독으로 맞았을 경우의 효과는 아직 결과나 효과성 입증이 부족합니다.아스트라제네카 1~2차 접종의 부작용을 비교한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2차 접종을 시행한 해외의 경우 1차 접종에 비해 2차 접종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열, 근육통, 오한과 같은 면역반응에 의한 국소 이상반응이 적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최근 대한백신학회나 대한감염학회에서는 접종 후 발열이나 근육통으로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을 때 면역능 형성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아세트아미노펜의 작용과 면역능 형성과의 이론적으로 연관성이 낮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더불어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시점에도 절대적인 기준은 없어 접종 후 증상이 심할 경우 복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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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했는데 부적용이 심합니다 2차를 의무적으로 접종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말씀하신 증상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1차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 (아나필락시스 등)가 일어났을 경우 2차 접종은 진행하지 않으나 상대적으로 경미한 면역 반응의 경우에는 2차 접종을 진행합니다.임상연구의 경우 2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효과를 분석하였기 때문에1차 접종만 단독으로 맞았을 경우의 효과는 아직 결과나 효과성 입증이 부족합니다.아스트라제네카 1~2차 접종의 부작용을 비교한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2차 접종을 시행한 해외의 경우 1차 접종에 비해 2차 접종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열, 근육통, 오한과 같은 면역반응에 의한 국소 이상반응이 적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최근 대한백신학회나 대한감염학회에서는 접종 후 발열이나 근육통으로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을 때 면역능 형성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아세트아미노펜의 작용과 면역능 형성과의 이론적으로 연관성이 낮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더불어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시점에도 절대적인 기준은 없어 접종 후 증상이 심할 경우 복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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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과 발가락 사이에 틈이 생겼는데 무좀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발톱무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내원하시어 진찰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발톱 무좀의 경우 바르는 약 만으로는 감염 부위에 충분히 약이 도달하지 못하여 치료 효과가 불완전 할 수 있습니다.최근의 경구약은 간기능 이상의 발현이 흔하게 일어나지는 않으며, 약을 복용 하시면서 혈액검사를 시행하여 간기능 등에 이상이 생기는지 여부를 확인하시면 안전하게 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 발톱의 경우 손톱 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려 치료 기간이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치료 기간을 맞추어 끝까지 복용하시고, 외래에서 경과 관찰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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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을 먹고있는데 헌혈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한적십자사의 헌혈관련 문진 판정기준에 따르면 당뇨병의 경우 관련 지침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인슐린 주사 (고혈당 관리를 위한 일시 사용)를 맞고 1개월이 경과된 이후 혈당조절이 잘되는 경우 헌혈이 가능합니다(단, 추후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경우는 헌혈이 불가합니다)2) 경구용 혈당 강하제 및 식이요법으로 혈당이 조절되는 경우 헌혈이 가능합니다(단, 최근 1개월 이내에 처방 변경이 없는 경우 가능합니다)3) 당뇨에 의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 가능합니다4)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을 주사 맞는 경우는 영구적으로 헌혈이 불가능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당뇨 진단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미한 혈당 상승 (당뇨전단계)의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보다 상세한 헌혈 가능여부는 당뇨 뿐만 아니라 다른 기저질환,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헌혈 당일 문진을 통해 최종 헌혈 가능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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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접종을 안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세가지 종류로 가다실(4가), 서바릭스(2가), 가다실(9가)가 있으며,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 및 사람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마귀 등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하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 질암, 외음부암을 예방할 수 있으며 남녀 모두에서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예방접종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예방접종에 특별한 금기가 아니시라면 접종을 권장합니다.2가지의 서로 다른 백신을 교차해 사용할 때의 안전성, 면역원성, 효능에 대한 연구가 제한적이므로 교차접종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만 27세 이후 여성에서 암 예방 효과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그 이전 연령에서 접종을 권장합니다) 만 27세 이상이라도 성생활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해당 바이러스의 노출 기회가 적은 여성의 경우는 암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접종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성에게도 접종이 가능한 백신의 경우 3회 접종 (가다실 - 0,2,6개월)이 필요하며 여성의 경우와 같이 가급적 만20대에 접종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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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증상과 진단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공복혈당, 식후혈당을 측정하는 것과 더불어 당화혈색소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공복혈당장애라면,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되며 지방간도 함께 있으셨다면고혈압이나 고지혈증과 같은 다른 생활습관질환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당뇨는 심하게 진행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오랜기간 지내시게 되면 관련 합병증 (심혈관질환, 뇌경색, 만성신부전, 망막병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뇨로 진단되거나 당뇨 전단계인 경우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철저한 혈당 관리가 중요합니다.1) 식사 및 영양요법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환자의 경우 영약적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탄수화물은 전곡, 채소, 콩류, 과일 및 유제품 등의 식품으로 섭취하며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선택합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는 권장하지만,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산의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나트륨 섭취는 1일 2g (소금으로 5g)이내로 권고하며,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영양소의 추가보충은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음주는 금하는 것이 좋고, 음주 시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2) 운동요법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강도 (숨이 약간 차는 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이상 쉬지 않도록 합니다.금기사항이 없는 한 주 2회 이상 저항성 운동을 하도록 권고합니다.가급적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이고, 저혈당 예방을 위해 약제를 감량하거나 운동 전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심한 당뇨병성망막병증 있는 경우 망막출혈이나 망막박리의 위험성이 있어 고강도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더불어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적절한 혈당 유지와 치료용량 결정을 위해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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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출근이나 야간 근무(1시 ~ 8시)를 하면 몸에 많이 않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국제암연구기구에 따르면 교대근무는 2급 발암 위험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국내 연구에서는 주55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이나 교대근무가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은 1.13배, 뇌졸중 위험은 1.33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연구 결과에 제한이 있어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으나미국 연구에 따른 15년 이상 교대근무를 한 간호사의 폐암 발생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5% 높았으며,아이슬란드 연구에서는 수면장애 노인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2.1배 높았습니다.다른 연구에서 30년이상 야간 교대근무를 한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1.36배, 자궁내막암 위험이 1.47배 높았습니다.햇빛 노출 시간이 낮아 칼슘 흡수와 골세포를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D가 낮게 나타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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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견이 온거 같은데요..치료가 필요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가 흔히 오십견이라고 불리는 유착성 관절낭염(동결견)은 만성적인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제한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50세 이후에 연령에서 많이 나타나 오십견이라 부르지만 반드시 50대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40대 이전이나 60대 이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별한 원인이 없이 어깨관절 내부 연부 조직이 점차 구축되어 통증과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성 동결견의 경우 주변 외상이나 염증변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내인성 동결견과 심장질환, 호흡기질환과, 당뇨,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외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외인성 동결견 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심한 통증과,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며 거상 운동, 관절 운동범위를 검사하여 진단합니다. 자연적으로 1~2년 이내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에서는 충분한 기관이 지나더라도 심한 통증이 지속되고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따라서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증상이 지속되고 동결견이 의심되는 경우 내원하시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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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도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줄어들고 질이 나빠지면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 질환입니다.일반적으로 골밀도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최대에 도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감소합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량이 급속히 소실되어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물론 20~30대 젊은 연령에서도 골다공증은 생길 수 있지만, 꾸준히 운동을 하시는 20대의 경우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다면 골다공증이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이 있더라도 관절의 통증과는 무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1) 충분한 영양소 섭취 : 칼슘, 비타민 D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 D가 있습니다.칼슘이 풍부한 음식은 우유 및 유제품, 멸치와 같이 뼈째 먹는 생선 등이 있으며, 흡수량을 감안했을 때 정제된 영양제보다는 자연식품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비타민 D는 연어, 고등어에 많으며 충분히 햇빛을 쬐어 비타민 D를 보충하거나 정제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2) 꾸준한 운동 : 체중이 실리는 운동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력에 저항하는 운동이 도움이 되고 걷기, 조깅, 등산, 테니스 등이 있습니다.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좋게하고, 근력이나 균형감각을 향상시켜 낙상을 방지해 골절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3) 정기적인 검사마지막으로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관절통증은 골다공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으며 퇴행성 관절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 이환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절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 있으신 경우, 장기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계신 경우에는 특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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