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은 언제 무엇으로 체크해야 정확 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혈압은 140/90mmHg 이상일 때로 정의하며, 한 번 측정으로 진단하기 보다는 5분 이상 안정을 취한 뒤 시차를 두고 측정한 평균 혈압이 높을 때 진단하게 됩니다. 집에서 측정한 혈압은 정상이지만 병원에서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경우 백의고혈압이라 부르며, 가정에서 혈압을 올바르게 측정하셨다면 24시간 혈압검사를 통해 실제 고혈압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가정혈압을 측정하실 때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 운동 후에는 적어도 1~2시간이 지난 다음에 혈압을 잽니다.2) 혈압 측정 30분 이내에는 흡연, 알코올, 카페인 섭취를 해서는 안됩니다.3) 일정한 자세로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부위에서 재는 것이 좋습니다. 5분 이상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팔을 심장높이에서 둡니다.4) 다시 측정할 때는 2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측정합니다.5) 측정 시간 아침 : 기상 후 1시간 이내, 소변을 본 후, 아침 식사 전, 고혈압 약 복용 전, 앉은 자세에서 최소 1~2분 안정 후 저녁 : 잠자리에 들기 전, 앉은 자세에서 최소 1~2분 안정 후 이외 측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24시간 혈압검사에서 정상 소견이라면 백의고혈압으로 진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약물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향후 백의고혈압이 없는 분들에 비하여 고혈압으로 진행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아주 높지 않은 이상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혈압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혈압이 높은 것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그 보다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고혈압이 수년 이상 지속될 경우 신체 각 기관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신장질환 등). 따라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 혈압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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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갈색으로 나와요 왜그랴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심한 운동이나 과음 후 근육통과 함께 소변이 진한 갈색으로 나온다면 근육세포가 손상되면서 일어나는 횡문근융해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외상에 의한 근육손상이나 과도한 운동, 감염이나 알코올, 기타 약물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무증상에서 부터 심하면 장기가 손상되는 등 심한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근육통증, 부종, 경련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대사 이상이나 급성 신기능 저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급성 신기능 저하가 있다면 초기에 적절한 수액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병원 방문 전 까지 탈수가 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고, 무리한 운동은 삼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병원에 방문하시어 혈액검사, 소변 검사 등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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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 접종 나이가 따로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예방접종에 따라 항체형성 후 면역 효과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점차 항체가가 낮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임상연구마다 상이하지만 대상포진 예방접종 후 면역 지속기간은 10~15년 가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너무 이른 나이에 접종할 경우 대상포진이 호발하는 고령에서는 감염 예방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감염학회와 질병관리본부의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만 60세 이후에 권장하고 있습니다.(일부 가이드라인에서는 접종 연령을 50세로 잡기도 합니다)다만, 면역 저하자나 반복적으로 심한 대상포진을 앓는 경우 조금 더 이른 시기에 접종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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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걸을때마다 삐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좌와 같은 급성 손상에는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RICE 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st (휴식) : 움직임을 줄여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필요시 부목을 대고 충분한 휴식을 합니다.Ice (얼음) : 2~30분 가량 얼음주머니로 통증 부위를 찜질하여 붓기와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Compression (압박) : 부종을 줄이고 지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심하게 압박할 경우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Elevation (거상 또는 올림) : 심장보다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통해 혈관 압력을 낮춰 부종을 줄일 수 있습니다.1주일이 지났음에도 통증이 지속될 경우 급성 염증반응 이외 인대나 근육 손상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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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접질렀는데 찜질을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좌와 같은 급성 손상에는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기 위하여RICE 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st (휴식) : 움직임을 줄여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필요시 부목을 대고 충분한 휴식을 합니다.Ice (얼음) : 2~30분 가량 얼음주머니로 통증 부위를 찜질하여 붓기와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Compression (압박) : 부종을 줄이고 지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심하게 압박할 경우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Elevation (거상 또는 올림) : 심장보다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통해 혈관 압력을 낮춰 부종을 줄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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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이 있는데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최근의 백신 관련 보도로 질문자님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현재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에 따른 부작용이나 위험성보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중증폐렴 등 위해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접종의 금기 사항 (과거 중증 알러지 반응력,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의심, 현재 격리 중인 환자 또는 접촉자, 현재 발열 등 급성 병증)이 아닐 경우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금일 유럽의약품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백신 접종과 최근 보고된 혈전 생성간에는 연관성이 없다는 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현재까지 알려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WHO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유효성 기준은 50% 이상으로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의 결과는 모두 이를 상회합니다.최근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또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2만명 이상을 대상로 진행한 대규모 임상연구에 따르면백신 1회 접종 21일 후 감염에 대한 백신 효과는 최소 70%였으며, 2회 접종 7일 후에는 효과가 85%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80세 이상 고령층에서는1차 접종 28일 후 백신 효과는 57%였고, 백신의 보호 효과는 2차 접종 7일 후 88%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예비분석 결과로 각 접종별 예방효과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임상 경험상 고열과 근육통을 많이 호소하며, 증상은 대부분 3일 이내에 호전이 됩니다.증상 발생시 해열제 (타이레놀)을 복용하시고, 복용 후에도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내원하시어 추가적인 진찰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아주 드물긴 하지만 (100만건당 1회 이하로 알려짐) 접종 후 호흡곤란, 목 및 입술 부종, 의식저하 등의 반응이 있을 경우 즉시 내원하셔야 하며 20~30분 동안은 접종하신 의료기관에서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하시고 귀가하세요.접종 후 3일간은 이상반응이 생길 수 있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권해드립니다.항체생성에 제한을 줄 수 있어 접종 전후 2주간은 다른 예방접종은 피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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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 비염 환자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이 다양한 원인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질환의 하나입니다.집먼지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 털이나 비듬과 같은 유발물질에 의해 일어나며대기오염이나 담배연기, 감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 찬공기, 급격한 온도나 습도 변화에 의해 악화될 수 있습니다.대표적인 증상은 연속적이며 발작적인 재채기, 계속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코막힘, 눈이나 코 주위의 가려움증이 있으며두통이나 눈물, 눈이나 입, 목안이 가렵거나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냄새를 맡지 못하거나 코피가 생기기도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극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꽃가루가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된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더불어 흡연자라면 금연하시고, 간접 흡연을 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실내를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있으실 경우 꾸준히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천식, 부비동염, 중이염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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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민성장증후군은 기질적인 질환 없이 배변습관의 변화와 함께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이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아직까지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화관 운동의 변화, 내장과민성, 장내세균총의 변화,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인자들이 연관성을 가지면서 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국내 진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1) 50세 이후 지속되는 직장 출혈,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 배변습관이 있거나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에게는 대장내시경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2) 저 FODMAP 식이가 증상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짧은 사슬을 가진 당류 (FODMAPs)은 소장에서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수분 배출이나 가스 생성을 일으킬 수 있어수박, 사과, 우유, 구운 콩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3) 신체활동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서 증상 호전에 효과적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4) 프로바이오틱스는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에서 복부팽창, 속 부글거림,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과민성 장증후군은 증상의 호전과 악화과 반복되는 만성적인 질환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적절한 치료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어 필요시 추가 검사와 증상에 따른 약을 복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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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1차 접종 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말씀하신 증상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최근 대한백신학회나 대한감염학회에서는 접종 후 발열이나 근육통으로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을 때 면역능 형성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아세트아미노펜의 작용과 면역능 형성과의 이론적으로 연관성이 낮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시점에도 절대적인 기준은 없어 접종 후 증상이 심할 경우 복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1차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 (아나필락시스 등)가 일어났을 경우 2차 접종은 진행하지 않으나 상대적으로 경미한 면역 반응의 경우에는 2차 접종을 진행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1~2차 접종의 부작용을 비교한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차 접종을 시행한 해외의 경우 1차 접종에 비해 2차 접종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열, 근육통, 오한과 같은 면역반응에 의한 국소 이상반응이 적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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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련 질문입니다. 당화혈색소 검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공복혈당, 식후혈당을 측정하는 것과 더불어 당화혈색소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공복검사 결과 100을 넘었다면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공복혈당은 채혈 당시 시점의 혈당을 측정하며, 당화혈색소는 채혈 전 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의미하여 진단이나 약물 용량 조절에 더욱 의미있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당뇨는 심하게 진행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오랜기간 지내시게 되면관련 합병증 (심혈관질환, 뇌경색, 만성신부전, 망막병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뇨로 진단되거나 당뇨 전단계인 경우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철저한 혈당 관리가 중요합니다.1) 식사 및 영양요법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환자의 경우 영약적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탄수화물은 전곡, 채소, 콩류, 과일 및 유제품 등의 식품으로 섭취하며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선택합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는 권장하지만,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산의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나트륨 섭취는 1일 2g (소금으로 5g)이내로 권고하며,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영양소의 추가보충은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음주는 금하는 것이 좋고, 음주 시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2) 운동요법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강도 (숨이 약간 차는 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이상 쉬지 않도록 합니다.금기사항이 없는 한 주 2회 이상 저항성 운동을 하도록 권고합니다.가급적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이고, 저혈당 예방을 위해 약제를 감량하거나 운동 전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심한 당뇨병성망막병증 있는 경우 망막출혈이나 망막박리의 위험성이 있어 고강도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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