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이 안좋아져 계속 신경쓰입니다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 결절은 크기나 모양, 내부를 채우고 있는 물질, 석회화 유무 등 여러 가지 특성으로 구분하며 크게 양성 결절과 악성 결절로 나뉩니다. 악성 결절은 흔히 암이라고 불리는 것이며, 양성 결절은 악성 결절이 아닌 나머지 결절을 의미합니다.확진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하지만 양성일 가능성이 큰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추적 관찰을 하게 됩니다. 염증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생긴 것이 아닌 결절이라면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예정된 추적검사 일에 맞추어 검사를 받으시고, 크기나 모양 여부 확인을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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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용종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용종은 주변 점막 보다 안쪽으로 돌출된 모든 병변을 말하며, 용종은 크게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하며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영향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매우 드뭅니다. 대부분의 용종은 정확한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위용종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이 우연히 내시경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사라지지 않지만 드물게는 추적 검사에서 관찰되지 않기도 합니다.증식성 용종이나 위선종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지만 (증식성 용종의 크기가 커지거나 출혈 등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하며 악성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선종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권장합니다) 많은 경우에서 관찰되는 과증식 용종이나 위저선용종의 경우에는 특별한 추가 검사 없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만으로 추적 관찰이 가능합니다.정확한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아 예방법이나 식이요법도 임상적으로 증명된 방법은 없으며 정기적인 추적검사로 관찰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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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떨림현상과 한쪽눈만 시력이 나빠지는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을 '안검섬유성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증상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데주로 안검 주변 근육이 민감해 지면서 발생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이나 피로, 과로, 스트레스, 영양소 불균형이나 안구 건조증, 카페인이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눈 주변 근육의 피로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TV 등의 화면을 오랫동안 보면 눈 근육이 긴장하고 피로해지면서 떨림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영양불균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마그네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마그네슘은 녹황색 채소, 멸치, 현미, 콩,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혹 증상이 심해지거나 안면의 다른 근육도 함께 떨릴 경우나, 증상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 뇌혈관이 안면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다른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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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 부작용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국제암연구기구에 따르면 교대근무는 2급 발암 위험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국내 연구에서는 주55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이나 교대근무가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은 1.13배, 뇌졸중 위험은 1.33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연구 결과에 제한이 있어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으나 미국 연구에 따른 15년 이상 교대근무를 한 간호사의 폐암 발생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5% 높았으며, 아이슬란드 연구에서는 수면장애 노인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2.1배 높았습니다.다른 연구에서 30년이상 야간 교대근무를 한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1.36배, 자궁내막암 위험이 1.47배 높았습니다.햇빛 노출 시간이 낮아 칼슘 흡수와 골세포를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D가 낮게 나타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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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속 야외운동시 건강에 끼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미세먼지와 같은 입자 물질은 실외에서 실내로 침투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실외보다 실내에서 농도가 낮고, 창문을 닫으면 공기 교환 속도가 느려져 주변 대기오염 물질이 실내로 침투하는 것을 줄여 줍니다.운동과 같은 적극적인 신체활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고농도의 미세먼지 노출 환경에서 신체 활동을 하게 되면 동시에 미세먼지 흡입으로 인해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가급적 실내에서 생활하며 신체 활동 강도를 줄여 가볍게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격렬한 신체활동 시에는 심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호흡량이 증가하여 미세먼지가 보다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상시에도 가급적 미세먼지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시간, 장소, 방법을 선택하여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는 피하고, 대로변이나 공사장과 같이 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장소를 피해 공기정화설비가 잘 되어 있는 실내 또는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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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톱에 무좀이 슬며시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톱 무좀의 경우 발이나 발가락의 무좀과는 달리 바르는 약 만으로는 감염 부위에 충분히 약이 도달하지 못하여 치료 효과가 불완전 할 수 있습니다.최근의 경구약은 간기능 이상의 발현이 흔하게 일어나지는 않으며, 약을 복용 하시면서 혈액검사를 시행하여 간기능 등에 이상이 생기는지 여부를 확인하시면 안전하게 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 발톱의 경우 손톱 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려 치료 기간이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치료 기간을 맞추어 끝까지 복용하시고, 외래에서 경과 관찰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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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윰증 때문에 힘드는데 고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려움증(소양감)은 가장 흔한 피부증상으로 피부질환 뿐만 아니라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부 자극과 무관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가벼운 기계적 접촉이나 주위 온도 변화, 화학 물질이나 전기적 자극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으며 저녁에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려움증을 일으키는 피부 질환에는 두드러기나 습진성 피부 질환 (아토피피부염, 접촉피부염, 화폐상 습진 등), 건선, 피부 건조증, 노인 가려움증, 벌레물림 등이 있습니다. 만성 신장병이나 폐쇄성 담도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또는 저하증, 당뇨 그리고 혈액종양 등에 의한 다른 질환이 원인이 되어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합니다.가려움증을 없애기 위해 긁거나 문지르면 상처가 생기거나 피부가 갈라지고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 질환에 의한 가려움증인지 전신 질환에 동반된 가려움증인지 원인을 확인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피부를 시원하게 하는 연고나 스테로이드 연고 등 도포제를 사용하고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 등 먹는약을 사용하는 치료가 일반적입니다.더불어 자극적인 노출을 피하고 긁는 습관은 삼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가려움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으며 카페인이나 술, 콜라 등이 가려움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노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은 너무 자주 씻거나, 때를 심하게 벗기거나, 뜨거운 목욕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 질 때 발생하며 샤워 후 몸이 건조해지기 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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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콜레스테롤 높으면 고지혈증 약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은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그리고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음식 (고지방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을 많이 드시거나 과음, 체중 증가 등 생활습관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영향으로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생성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고지혈증과 더불어 고혈압, 당뇨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가족력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더라도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지혈증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그 보다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콜레스테롤이 수년 이상 지속될 경우 신체 각 기관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신장질환 등). 따라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 콜레스테롤 수준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한 투약과 생활습관교정으로 콜레스테롤 조절이 양호한 경우 약의 용량을 감량이 가능하며 이후에도 잘 조절된다면 투약 종료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몸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생성해내는 경우에는 투약 중단시 다시 높은 상태로 콜레스테롤이 측정될 수 있어 꾸준한 투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정도의 LDL 콜레스테롤이라면 약물 치료 시작과 함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위한 생활습관교정을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 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물성기름 (콩기름, 들기름, 올리브기름)이 동물성 기름보다 유익하며 음식은 가급적 튀기지 않고 찌거나 삶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 해조류, 채소, 과일껍질 같은 식이섬유를 많이 드시고 잡곡이나 현미, 통밀과 같은 통곡식품이 백품보다 도움이 됩니다. 채소와 콩류, 생선류, 과일류, 유제품의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가 좋습니다. 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 3) 금연과 절주 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과 중성지방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 체중감량 등이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력이 중요한 위험인자 이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생활습관 교정 이외에도 3~6개월 마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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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또 바로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상포진은 과거 감염되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저하 됨에 따라 재활성화 되면서 띠를 두른 양상의 피부 발진과 수포, 통증을 특징적으로 하는 질환이지만, 발병 초기에는 전형적인 피부 증상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통증이 경하거나 없고, 가려움증만 동반하고 추후에 수포와 발진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신경절을 따라 침범하며 신체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드물긴 하지만 눈이나 뇌속에도 감염을 일으켜 홍채염, 각막염, 뇌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기저질환이 많은 노약자나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분의 경우 전신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통증은 감염 부위와 정도, 치료 시작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이 전혀 없이 치료가 끝나기도 하며, 범위가 넓거나 치료 시작시기가 늦어진 경우 바이러스 치료 후에도 통증이 남아 대상포진후 신경통의 형태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이 심할 경우 강한 진통제와 신경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약을 복용하게 되고, 신경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쓰라리거나 화끈거리는 양상의 통증이 지속되며, 가려움증이 있으시다면 초기 대상포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내원하시어 대상포진 여부를 확인하시고,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및 통증 조절을 위한 투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피부 발진이나 수포가 생기는 경우 가급적 빨리 내원하세요.대상포진 예방접종 후에도 감염이 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는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연구에서도 나타났듯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이환 비율도 많이 낮아집니다.따라서 60세 이후 성인이나 그 이전 연령이라도 반복적으로 대상포진에 감염되는 경우 특별한 금기 사항이 아닌 경우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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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가 자꾸 찢어지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구석입술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곰팡이나 세균,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바이러스의 경우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가장 흔합니다. 물리적 자극이나 비타민 B2, B12, B7 또는 아연 결핍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드물게 당뇨, 염증성 장질환 등 전신질환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한쪽이나 양쪽 구각의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가려움증이나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발진이나 부종, 구각이 갈라지는 것이 주증상입니다. 원인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며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가급적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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