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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갱신 청구권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은 전세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규정된 사항으로서, 2년간 거주하고 추가로 거주하려는 임차인은 계약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까지의 기간중에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면 같은 조건으로 2년간 거주할 수 있게됩니다. 이 경우 임대인은 5%이내에서 보증금과 차임을 인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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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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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없는 아파트의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가와 매매가 차이가 적은 아파트는 지난 몇년간 매매가 적어 매매가 상승인 잘 이루어지지 않은데 반해 전세가가 지속적으로 오른 탓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매매가에 비해 전세가가 높으면 전세 대출이나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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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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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권 양도양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권은 물권이므로 처분금지특약이 없으면 전세권설정자의 동의 없이도 양도 양수가 가능합니다. 또한 전세권이 있으면 전세권의 기간 및 전세금 한도내에서 전전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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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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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의 경우 집주인이 어떤 부분까지 해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의 경우에는 임차목적물의 일상적인 수리부분도 임대인이 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형광등 교체나 도어록 건전지 교체 등 필요한 대부분의 부품등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약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시 특약으로 범위를 정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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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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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아파트 매물가격에서 전세가격은 몇% 정도 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의 매매가격에 대한 전세가격인 전세가율은 2024년 4월 현재 전국평균으로보면 67.5%, 서울지역 평균 54.6% 를 보이고 있습니다.전세가율은 70%이내인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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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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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학개론에서 획지와 필지가 너무헷갈리는데 쉽게 설명해주실분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필지는 소유권을 기준으로 토지를 구분하는 단위입니다. 반면 획지는 토지를 경제적, 토지이용상 개념으로 구분하는 단위입니다. 즉, 필지는 매매를 할 수있는 단위로 볼 수 있고, 획지는 거래나 이용등의 부동산활동에 있어 다른토지와 구별이 되며 가격수준이 비슷한 토지의 단위 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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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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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는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는 서울에 있는 충정아파트로서 1932년에 준공되었습니다. 현재는 재개발 예정으로 사람이 살고 있지 않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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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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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정착물중에 판잣집은 부동산이아닌 동산이라는데 집이라고 볼수있는데 왜 동산이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판자집은 집의 형태를 갖추고 있어도 쉽게 해체가 될 수 있어 기초공사로 단단하게 토지에 정착된 콘크리트 건물과 달리 동산으로 취급됩니다. 볼트로 조립되어 쉽게 해체될 수 있는 세차장 건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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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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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어렵네요ㅜㅜ 부동산 관련 단어들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문의하신 내용 관련하여1.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금액이고 주택에 대한 것은 공시가격이 있습니다.2. 예. 개별주택가격은 단독, 다가구주택에 대한 가격이고, 공동주택가격은 다세대, 연립, 아파트 등에 대한 가격입니다.3. 2024년 공시가격 현실화율(공시가격/실거래가격)은 토지 65.5%, 단독주택 53.6%, 공동주택 69.0%입니다.실거래가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rt.molit.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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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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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은 없는데 왜 아파트를 계속 짓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같은 대규모 택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이 소요되며 준비에도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요즘같은 경우 특히 지방의 경우에는 건설사에서 토지매입 및 설계 등 불황이 오기전에 이미 많은 단계를 진행했기에 어쩔 수 없이 건설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토지매입에서 이미 브릿지론으로 대출을 일으킨 상태이고 건설허가도 떨어지고 해서 중단해도 손해이고 해도 손해인 상황이 벌어져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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