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매매계약과 잔금일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매매 계약은 실질적인 거래로서 계약금을 납입하고 계약이 체결되면 부동산거래신고도 해야합니다. 소유권이전 등기는 부동산 거래를 공시하기 위한 절차로서 부동산을 매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등기를 해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매수인측에서 매도인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등기 신청을 하게 되므로 매도자는 소유권이전등기 위임장에만 인감도장을 찍으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50세대 미만은 부동산 감정가가 검색이 안된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50세대 이상의 아파트는 KB시세가 나와 있어서 대출의 기준이나 매매, 전세시세에 참고할 수 있으나 50세대 미만의 아파트는 시세가 없어서 대출을 위한 자료로 KB시세를 활용할 수 없습니다. 이는 세대수가 적은 경우 거래건수가 적어서 신뢰성이 떨어지기에 (예외적인 거래가 있는 경우 금액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외시킨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가건물이 공실률이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2024년 4분기에 세종의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24.1%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 했다고 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상업용부동산임대동향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24년 2분기 중대형상가공실률은 13.8%,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8.0% 였다고 하며 2022년 2분기이후 계속해서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한 현상황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금리, 환율, 경제상황의 변화 그리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에 따라서 상황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시세가 떨어지면 재계약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시세가 얼마가 떨어져야 재계약이 가능하다는 법칙은 없습니다만 주변과 비교하여 확실히 차이가 난다면 재계약시에 자료를 종합하여 임대인에게 제시하고 감액을 요청해볼 수 있을 것이고 받아 들여진다면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은 매도자, 매수자 누가 심리적으로 우위에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심리적인 상태는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 상승기이고 다주택자인 매도자가 주거외의 목적으로 보유한 부동산을 매도하는 경우라면 별 어려움없이 매도가 가능할 것이고, 반대로 부동산 하락시기이고 자금이 충분한 매수인이라면 자신에게 유리한 부동산을 골라서 구입이 가능할 것이며 이와 반대의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피스텔의 법적 정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은 오피스와 호텔을 합친 합성어로서 보통 수익형 부동산으로 운용되고있습니다. 오피스텔이 건축법에서는 일반업무시설로, 주택법에서는 준주택으로 분류되어 실제로는 주택으로 사용되는데도 법적으로는 일반 주택이 아닌 것으로 취급됩니다.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업무용 부동산이지만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주택이 되고 업무용으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봅니다. 오피스텔은 그동안 전용면적 120m2를 초과하면 바닥 난방 설치가 불가했으나 오피스텔 활성화를 위해 규제가 폐지되어 24년 12월 26일까지의 고시 기간이 끝난 후에 건축허가를 받는 오피스텔부터는 변경된 법의 적용을 받아 바닥 난방이 면적에 관계없이 설치가능하며, 그간 금지되었었던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도 허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와 달리 발코니 확장은 아직 허용되지 않습니다. 24년 1월 10일~25년 12월 31일까지 취득되는 신규 오피스텔에 대해서 수도권 6억이하 지방 3억이하의 전용면적 60m2이하의 주거용 오피스텔을 생애 최초로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와 양도세, 종부세 계산시 주택에서 제외된다는 정책이 적용됩니다. 세금 계산시에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경우 주택수를 따지게 되지만 아파트 청약시는 실 사용 여부와 관련없이 (주거용/업무용 모두) 오피스텔은 주택수에 산정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거주자의 재개발 동의서를 받아야만 하는 기간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본적으로 재건축에서 중요한 조합설립을 위해서 주택단지 전체 소유자의 75%이상, 토지면적 75%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이 기준을 넘기면 설립이 가능하므로 기준을 넘길때 까지 서명을 받을 것입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 정비사업중 사업이 지연되어 정비구역 지정하고 2년내 추진위 설립이 되지 않거나, 추진위승인으로부터 2년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지 못하거나,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3년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지 못하면 정비구역이 해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몰제 1회에 한해 토지등 소유자의 30%이상 동의를 받아 2년의 범위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며, 추진위가 구성된 곳에서는 토지등 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해제를 요청하는 경우에 직권으로 해제할 수 있으므로 토지등 소유자가 해제를 원하지 않으면 해제가 되지 않고 다시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룸 계약시에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원룸계약은 주택의 임대차에 대한 중개수수료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임대차 금액에 따라서 0.3~0.6%의 상한 요율이 적용됩니다. 중개수수료는 (보증금 + 월세 x 100) x 요율 로 계산되는데, 계산한금액이 5000만원을 넘지 않는다면 (보증금 + 월세 x 70) x 요율로 다시 계산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민 동의 몇프로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 추진을 위한 조합설립 동의율은 기존 75%였었는데 2025년 5월 1일부터는 70%(주택단지 전체 구분소유자의 70% 이상 및 토지면적의 70%이상 토지소유자의 동의)로 낮아질 예정입니다. 2024년 8·8 부동산 대책 당시 발표된 재건축 절차 간소화 방안으로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5조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5월부터 적용예정이며, 상가 소유주의 동의 요건도 1/2 이상에서 1/3이상으로 완화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피스텔 임대료도 법의 규제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도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으므로 월세 인상시에 임차인의 동의를 받아야하고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하게 되면 5%이내에서 보증금과 월세를 인상하게 되는 등의 규정을 적용 받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