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품행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교사의 품행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나 근거는 없습니다.하지만, 근무 중이 아닌 근무외의 사적인 생활까지 침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남자친구와의 여행은 요즘 학부모님들도 깨어있으시기 때문에 크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교사라는 직업을 떠나서 혼전임신은 개인적인 사고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좋게 보지 않습니다.동료교사 혹은 직장동료사이에서도 딱-공적인 사이를 유지하며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오래된 사이라서 사적인 이야기까지 주고 받을 사이면 괜찮지만, 얼마되지 않은 관계라면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나중에는 독이 될 수 있으니..일적인 부분만 이야기 나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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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와 인문계 입학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부분은 부모님이 결정하시기 보다는 아이와 충분하게 대화를 해보고, 아이가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종적인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방향을 결정하는 거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실업계에 진학하여 특별전형으로 대학입시를 노려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에 큰 흥미가 없고, 성적이 그냥저냥 이라면..인문계에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 보다는 실업계 진학 후 자신의 진로를 다시 고민해보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진로를 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의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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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메롱이라고 말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특정행동을 소거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을 보일 시 특별한 반응을 해주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메롱이라고 했을 때 아이에게 유독 큰 관심을 보이거나 대화를 하기보다는 다른 언어를 사용했을 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는 꾸짖거나 훈육을 하는 것도 관심이라고 느끼거나 즐겁게 받아드릴 수 있어서..무관심을 해보시고 다른행동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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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하기 좋은 놀이는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오전에 조조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습니다!!!!!!!!!!!!!!!!!!!!볼링한게임 치고, 저녁먹고, 노래방으로 마무으리..어떠신가요!!!!!!생각만해도 즐겁네여..두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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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여게 칭찬이 독이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 혹은 과정이 아닌 결과에 대한 칭찬, 칭찬 남발등은 아이에게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특하다. 똑똑하다 라는 칭찬을 했을 때는 '아 내가 똑똑하지 않으면 엄마가 날 안좋아하겠지?' 혹은 '똑똑하지 않으면 칭찬을 안해주려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를 칭찬하기 보다는 과정을 칭찬해주세요.아니면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서 "우와! 오늘도 OO이가 열심히 문제집을 풀었구나, 근데 엄마는 OO이가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것 같아서 허리가 아프지는 않는지 걱정이되네", "OO이는 힘들지 않아?" 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7세 아이가 2시간씩 앉아서 문제집을 푸는 시간이 너무 길어보입니다.20~30분도 충분하게 아이에게 긴 시간이니 시간조절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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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아기의 끝없는질문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29개월의 아이는 주변에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왜? 라는 질문을 엄청나게 많이 하기도 하죠. 하지만, 이 발달은 정상적인 발달상태라서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보호자가 심적으로 약간 힘들긴 하지만요^^;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궁금한 것도 많은 것 같은데..그래도 적절하게 잘 대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글쎄~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우리 같이 찾아볼까?"하고 정답을 같이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것도 한때이니..귀엽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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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부분은 딱히 정해진 것이 없는 것 같아요.엄마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100일전까지는 바깥외출이나 다른사람들과의 접촉을 안하고 싶었어요. 현실은..뭐..어쩔수없이 사람들을 대면하긴 했지만...본격적으로 어딜 나간 것은 90일쯤부터 나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아직 면역형성이 다 되어있지 않은 아기라서 사람들이 많고, 특히, 밀폐된 공간은 더욱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0일 전 아이들은 아프게되면 약쓰기도 어렵거든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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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놀이시간 뭘해야하됴 ㅠㅠ
안녕하세요. 어휴 너무 공감됩니다.깨시가 한시간정도일때는 이것저것하면 시간이 잘 갔는데..저희 아이는 이제 6개월인데 길게 깨어있으면 네시간도 깨어있어가지고......뭘해줘야할지 좀 힘들더라구요!!!!!!!!!그래서 많이 길게 깨어있을 때는 산책도 가고, 에듀테이블도 하고, 아기체육관도 하고..그림책도 읽고.....거울도 보고..네..이것저것 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어요.제일 좋은 것은 밖에 나갔다오는 것이 시간이 제일 잘 갑니다..놀이는..한계가 있어요ㅠㅠ참, 태엽자동차도 좋아해요! 팝업책두요! 자고 일어나면 또 무한반복이예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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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선물하면 사용하기 편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페이나 배민상품도 좋았어요!!!!!!!!!금액권으로 주니 제가 구매하고 싶은 것을 구매할 수도 있구요!친한사이면 차라리 물어보고 선물하기 좋은데..애매한 관계의 경우에는 참 선물고르기도 쉽지 않더라구요..여자라면 올리브영 상품권도 괜찮고, 무난하기는 배민상품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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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재우는 방법이 고민되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3개월차부터 뒤집기를 시작해서 그때부터 뒤집어서 자고 있어요.부모입장에서 아이가 뒤집어자면 엄청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잠든 아이를 바로 눕혀주기도 하고, 자세를 고쳐주었더니 그사이에 잠이깨서 울기도 하고..더 불편해 해서 원하는 자세로 잘 수 있도록 했더니 6개월차인 지금도 뒤집어서 잡니다^^; 하하..그런데 최근에는 등을 대고 누워서 자는 빈도가 10번 중 2번(?)으로 늘었어요. 잠들면 뒤척이다 결국다시 뒤집어서 자긴하지만 숨쉬는 구멍(?)도 스스로 만들고 고개를 돌려서 잘 자더라구요.저희는 아이 심장박동을 측정해주는 내닛이라는 홈캠을 사용하고 있어서 일단..뒤집어서 자도 조금은 안심하고 재우고 있습니다. 그리고..저희 아이도 뒤집기는 참빨리 했는데 되집기 시간은 오래걸린 것 같아요. 길면 한달 짧으면 몇주사이에 되집을 수 있으니 장난감이나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뒤돌아보기를 유도하여 자연스럽게 되집기 운동을 시켜주면 좋습니다!영유아돌연사의 위험이 있으니 꼭 아이가 잘 때는 잘 살펴보시고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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