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울때 어떻게 하시나요?ㅠ
안녕하세요. 아이가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연령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기라고 표현하시는 걸보니..3살이하의 아이인것 같습니다.보통 신생아~영유아기에는 언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울음으로 표현합니다.아주어릴때는 기저귀가 찝찝하거나, 잠오거나 혹은 배가고플때 입니다.다른 이유로는 옷이 불편하거나 자세가 불편할 때도 짜증을 내기도합니다.자신이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이앓이가 있을때도 마찬가지겠죠? 이렇게 다양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울때 왜 우는지를 살펴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원인이 해결된다면 아이도 울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원더윅스라는 시기가 있는데 아이가 이유없이 울고, 안아도 달래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때는..시간이 약입니다..많이 안아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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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들둘이 고1 중3인데 포경수술을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포경수술을 약간 의무적으로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는 것 같아요..그래서 요즘은 안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아이가 중3, 고1이라면 필요에 의해서는 하겠지만 굳이..불필요하다면 시키지는 않을 것 같아요.본인의 선택이 중요하기도 하구요. 아이가 청결하게 잘 관리하고 있다면, 본인 선택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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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6학년을 6학년이 5학년을 가르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동일한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그 방법이 괜찮을 것 같지만, 나이가 많은 아이가 나이가 적은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방식은..나이가 많은 아이에게는 얻을 수 잇는 것이 무엇인지..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아이는 복습보다는 예습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제끼리 스트레스 받지 말고..현명한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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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번 먹이려면 온 집안을 쫓아다녀야 하고, 고기나 특정 채소는 입에도 안 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밥을 잘먹어야 잘자고, 잘자야 또 컨디션이 좋을텐데..식사시간이 길어지니 아이도 부모님도 스트레스겠어요.. 우선 아침, 점심, 저녁 외에 간식을 모두 끊어주세요. 배가 고프면 아이는 밥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쫓아다니면서 먹이기 보다는 정해진 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식사가 끝나면 정리를 해주시고, 다음 식사시간까지 아이가 기다렸다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루이틀만..해주신다면 아이는 스스로 잘 먹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단, 무작정 굶기는 것은 안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음식이나 먹는것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그냥 먹을 만큼만 먹고 정리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셔요..그외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시장이나 마트에서 다양한 재료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음식을 하는 과정에도 아이를 참여시켜 내가 만든 음식을 즐겁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지만..이방법은 힘듭니다..음식을 다져서 섭취할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구요.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식사를 잘 하는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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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사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몬테소리 교사라고 하면 방문수업을 말씀하시는 걸까요?친구도 이번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시간적으로 좀 자유롭고 싶어 방문수업쪽으로 이직하게 되었어요.처음에는 부모님이 보고 있는 곳에서 수업을 해야해서 좀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시간적여유가 있으니 만족하면서 다녔고 1년이 지났는데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다시 현장으로 오고싶지 않을만큼 좋다고 합니다~^^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아교육을 전공하셨고 아이도 키우고 있으시니 잘 맞을 것 같아요. 도전해보시고, 맞지 않는다면 또 다른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우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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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아이 웃을일이 없는데 어떻게 웃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가 현재 감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일 것 같아요. 성인도 즐겁지 않은데 억지로 웃으라고 한다면 잘 되지 않지 않나요? 근데 아이에게 웃으라고 강요하는건 너무 가혹합니다.. 근본적으로 아이가 웃을일이 많도록 부모가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현재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어보이구요! 같은 말이라도 “왜짜증을 내는걸까 예쁜말을 해보자” 보다는 “우리oo이가 오늘 기분이 많이 안좋은가보네!” 하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세요. 그리고 이미 부모님께서 아이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같은데.. ”무얼하면 oo이 기분이 좋아질까?“ 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지면서 아이의 감정을 공유해주세요!! 하루종일 웃지 않을 순 없으니 아이가 웃으면 ”oo이가 활짝웃으니 엄마도 기분이 좋네!“하고 격려해주세요. 만약, 하루에 한두번도 웃지 않는다면 우울증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이는 감정 표현에 더 연약하니까요.. 그러면 전문기관에 도움을 받아야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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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모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 100일이 지나서 유모차를 구매했어요!!!!!!!!인기 순위브랜드는..부가부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근데 저는 뉴나 유모차를 구매했어요!이번에 유튜브에서 유모차 승차감 테스트 한 영상을 봤는데 '뉴나 믹스 넥스트 디럭스'가 승차감이나 다른 영역에서 1등을 했더라구요!!!!!!!!!네..바로 제가 구매한 그제품입니다.저는 새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당근으로 구매했어요.아이에 따라 유모차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해서 구매했는데..일찍살껄 후회중입니다!!최근에는 유모차들고 일본여행도 다녀왔어요.. 펼치거나 접기도 편안하고, 저는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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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외출만 하면 안아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다보니 조금만 걸어도 아이가 지칠 수 있어요.낯선공간이라 엄마가 안아주면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구요.아이가 스스로 걷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손을 잡고 밖에 나가서 산책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아달라고 표현하더라도 "이제 OO이 혼자서도 잘 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저기까지만 혼자 걸어가볼까?"하고 조금씩 혼자 걷는 시간을 늘려주거나, 아이가 원한다고 해서 안아주지 않는 것임을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무게가 늘어가니.......빨리 걸었으면 좋겠어요..이제 5개월인데..빨리 그런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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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난감을 던질 때 가장 효과적인 훈육 방법?
안녕하세요. 우선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아이에게 상호작용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지금처럼 아이를 대해 주시면서 중요한 것은 "왜?"가 빠진 것 같습니다.왜 장난감을 던졌는지, 왜 엄마를 때렸는지를 파악 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잠이오거나 피곤해서 놀잇감을 던진경우 - OO이가 지금 잠이 많이나서 짜증이 났구나, 그래도 장난감을 던지는건 안되는거야! 엄마랑 같이 자러갈까?화가나서 장난감을 던진경우 - OO이가 지금 기분이 좋지 않아서 장난감을 던진거야? 그런데 장난감을 던지면 다른사람이 맞아서 다칠 수 있고, OO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부서질 수 있어.등과 같이 아이에 대한 감정을 먼저 공감해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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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놀이터에 철봉 정글짐 같은거 없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은..그런 놀이기구는 없더라구요...저는 지구본도 아주 재미있게 탔는데..요즘은 사용하기 좋게 만들었다기 보다는 보기 좋게 만든 놀이터가 많은 것 같아요. 또 부모님들이 안전에 민감하기도 해서..아무래도 놀이터환경이 많이 바뀐것 같아요!!!!그래도 일부 놀이터에 정글짐이나 구름사다리 정도는 있습니다!!!!!!!!!!!!아파트 놀이터에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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