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줄을 서는 걸 너무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가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었을까요?어릴때부터 무언가를 기다릴 때 미디어 노출로 기다림을 해소한 아이들이 아무것도 없이 기다리는 것을 다소 힘들어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무언가를 기다릴 때는 핸드폰을 보는 것이 아닌 책을 읽거나 주변을 둘러보거나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며 기다리는 방법을 배워야할 것 같아요.식사시간에 어른이 식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 등등..아이가 기다리는 것도 지루해하지 않도록 짧게나마 연습시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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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잔소리를 겁나 많이 해서 화가 날 지경이에요
안녕하세요. 분노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아버님이 요즘 심적으로 힘든일이 있지는 않은가요? 평소와 달리 예민해지신거라면 무슨 변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화가 나겠지만, "아빠, 요즘 나한테 너무 차갑게 대하는 것 같아!"하고 질문자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보세요. 아빠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우면 엄마한테라도 이야기해서 사이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 하는 것ㅇ ㅣ좋을 것 같아요.공부도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진로결정도 다 했으니 걱정말라고 안심시켜드리는 것도 좋습니다!!!!!!!!!!!!혹시 고3인가요? 반년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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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언제부터 스스로 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아이가 스스로 하고자한다면 빠르더라도 시키면 될 것 같아요.보통은 아이스스로 양치질이나 세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몸씻기, 머리감기 등의 순서로 넘어갑니다.이때 성인이 처음에는 도와주다가 점진적으로 도움을 줄여나가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6살친구가 혼자서 머리감고, 몸샤워도 하지만 성인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라서 마무리는 부모님ㅇ ㅣ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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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량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5개월째 완전모유수유 중인데 직수는 안하시나봐용?저는 28일차쯤 하루에 많으면 12번정도 수유한 것 같아요..직수를 해서 정확한 양은 모르겟지만 자고, 일어나서 울면 수유한 것 같네요.아이가 너무 안 먹는 것은 문제겠지만 잘 먹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젖병물기를 거부하거나 고개를 휙- 돌리는 등 거부반응을 보일 시에는 더 먹이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변을 보고나면...빨리 배고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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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자르기 싫어하는 아기 어떻게 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어휴..저는 어제 손톱자르다가 살까지 잘라버려서 맴찢...제일 좋은 방법은 2인 1조인것 같습니다.아빠가 시선을 좀 다른곳으로 뺏어주면 후다닥 손톱을 잘라야해요ㅠㅠ 저는 아기 잘때도 뒤집어서 자서..손톱자르기가 여간쉽지 않네요. 2인 1조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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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울때 어떻게 하시나요?ㅠ
안녕하세요. 아이가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연령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기라고 표현하시는 걸보니..3살이하의 아이인것 같습니다.보통 신생아~영유아기에는 언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울음으로 표현합니다.아주어릴때는 기저귀가 찝찝하거나, 잠오거나 혹은 배가고플때 입니다.다른 이유로는 옷이 불편하거나 자세가 불편할 때도 짜증을 내기도합니다.자신이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이앓이가 있을때도 마찬가지겠죠? 이렇게 다양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울때 왜 우는지를 살펴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원인이 해결된다면 아이도 울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원더윅스라는 시기가 있는데 아이가 이유없이 울고, 안아도 달래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때는..시간이 약입니다..많이 안아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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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들둘이 고1 중3인데 포경수술을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포경수술을 약간 의무적으로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는 것 같아요..그래서 요즘은 안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아이가 중3, 고1이라면 필요에 의해서는 하겠지만 굳이..불필요하다면 시키지는 않을 것 같아요.본인의 선택이 중요하기도 하구요. 아이가 청결하게 잘 관리하고 있다면, 본인 선택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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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6학년을 6학년이 5학년을 가르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동일한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그 방법이 괜찮을 것 같지만, 나이가 많은 아이가 나이가 적은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방식은..나이가 많은 아이에게는 얻을 수 잇는 것이 무엇인지..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아이는 복습보다는 예습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제끼리 스트레스 받지 말고..현명한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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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번 먹이려면 온 집안을 쫓아다녀야 하고, 고기나 특정 채소는 입에도 안 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밥을 잘먹어야 잘자고, 잘자야 또 컨디션이 좋을텐데..식사시간이 길어지니 아이도 부모님도 스트레스겠어요.. 우선 아침, 점심, 저녁 외에 간식을 모두 끊어주세요. 배가 고프면 아이는 밥을 먹게 되어있습니다. 쫓아다니면서 먹이기 보다는 정해진 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식사가 끝나면 정리를 해주시고, 다음 식사시간까지 아이가 기다렸다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루이틀만..해주신다면 아이는 스스로 잘 먹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단, 무작정 굶기는 것은 안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음식이나 먹는것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그냥 먹을 만큼만 먹고 정리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셔요..그외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시장이나 마트에서 다양한 재료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음식을 하는 과정에도 아이를 참여시켜 내가 만든 음식을 즐겁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지만..이방법은 힘듭니다..음식을 다져서 섭취할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구요.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식사를 잘 하는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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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사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몬테소리 교사라고 하면 방문수업을 말씀하시는 걸까요?친구도 이번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시간적으로 좀 자유롭고 싶어 방문수업쪽으로 이직하게 되었어요.처음에는 부모님이 보고 있는 곳에서 수업을 해야해서 좀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시간적여유가 있으니 만족하면서 다녔고 1년이 지났는데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다시 현장으로 오고싶지 않을만큼 좋다고 합니다~^^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아교육을 전공하셨고 아이도 키우고 있으시니 잘 맞을 것 같아요. 도전해보시고, 맞지 않는다면 또 다른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우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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