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울때 어떻게 하시나요?ㅠ

안녕하세요!! 파인애플입니다! 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울때 어떻게 하시나요?ㅠㅡㅠ 제 애기는 아니고 외삼촌 애기예요ㅠㅡ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들이 찡찡거리며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배가 고파서, 배에 가스가 차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 이앓이, 윈더윅스, 모로반사,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소음으로 인해서, 잠이 오는데 잠이 잘 오지 않아서, 피곤해서, 옆에 누군가 없다 라는 불안함으로 인해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찜찜해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잘 관찰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기가 운다 라면 아기 옆에 누워 아기의 등을 토닥이며 아기의 울음이 잦아들 때 까지 잘 달래어 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애기 봐주시느라 되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ㅠㅠ

    직접 키우는 애기도 하니고.. 조카면은 아무래도 더 힘드실텐데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러 오신 거 같습니다.

    아기들은 아직 말을 못 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표현들을

    아기들은 계속 울음이나 찡찡거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이럴때는 여러가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은데요~

    가장 먼저 아기의 몸이 불편한 곳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셔야 해요.

    배가 고플 시간이 되었는지, 기저귀를 혹시 갈아야할 타이밍이 아닌지

    아니면 아이가 너무 졸려해서 잠투정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만약 밥도 먹었고 기저귀도 아직 갈아야할 타이밍이 아니라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속상하구너~" 하면서 아이를 그냥 안아주시기만 해도

    아기들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목소리만 들어도 신기하게 그치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이건 저만의 방법이기는 한데...

    아이가 울음에 집중을 하지 않도록 시선을 돌려보시는 거에요~~

    "우와 여기 재미있는 장난감이 있다~~"

    "재미있는 책좀 읽어줄까?"

    하면서 아이가 다른곳에 관심을 두도록 유도해 주시는 겁니다ㅎㅎ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서 눈앞에 새로운 재미있는 것이

    나타나면 호기심을 가지기도 하고 금방 그치기도해요~~

    아니면은 아이를 안아서 장소를 이동해서 바꿔주시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

    육아에 익숙하지 않으신분 일수록 처음에는 아기가 울면

    당황스럽고 하실테지만~달래는 것도 익숙해 지면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우는 것은 무언가 원하는 게 있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로 찾아 보셔서 원인을 찾아 해결해주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일단 배가 고프거나 졸린 경우, 낯선 사람이 주변에 있거나 환경이 불편한 경우, 원하는 것을 취하고 싶은 경우, 기저귀가 불편한 경우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기와 놀면서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 지 확인해보시고 해결해주시는 것이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연령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기라고 표현하시는 걸보니..3살이하의 아이인것 같습니다.

    보통 신생아~영유아기에는 언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아주어릴때는 기저귀가 찝찝하거나, 잠오거나 혹은 배가고플때 입니다.

    다른 이유로는 옷이 불편하거나 자세가 불편할 때도 짜증을 내기도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이앓이가 있을때도 마찬가지겠죠? 이렇게 다양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울때 왜 우는지를 살펴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인이 해결된다면 아이도 울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원더윅스라는 시기가 있는데 아이가 이유없이 울고, 안아도 달래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때는..시간이 약입니다..많이 안아줘야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애기들이 우는 큰 원인은 크기 졸음, 온도, 기저귀, 배고픔, 불편함 입니다.

    이걸 빨리 캐치 해서 해결해 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죠.

    만약 해결이 되었는데도 계속 울 때는 소리, 시각 자극 등을 통해서 시선을 돌려주면 울음을 그칠 수도 있습니다.

    비닐 바스락 거리는 소리나 거울 속 자기 얼굴 보여주기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찡찡거리거나 우는 행동은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심리적인 불안감,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졸음이나 배고픔 등 채워지지 않은 욕구를 표현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원인을 파악해 그 욕구를 충족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단호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를 가지셔야 합니다.

    만약 현재 상황에서 들어줄 수 없는 억지나 고집을 부리는 경우라면, 아이가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투정을 부릴 때마다 무조건 다 받아주게 되면, 이후 어떤 상황에서든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울음이나 떼쓰기를 반복하는 습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삼촌 댁 아기가 울 때 이 원칙을 기억해 두셨다가 마음을 다해 토닥여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들은 배고픔 ,졸림, 귀저귀, 낯가림 등 여러이유로 찡찡거리거나 울 수 있습니다 .우선 차분하게 안아주고 말을 걸며 이유를 하나씩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장난감이나 산책처럼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는 것도 효과적이고, 무엇보다 보호자가 침착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이를 안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가 찡찡거리거나 울떄는 먼저 배고픔, 졸림, 기저귀, 불편한 곳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가 없다면 안아주거나 부드럽게 말을 걸며 안정감을 주세요. 억지로 달래기보다 울음을 표현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것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찡찡거리거나 울면 먼저 배고픔이나 졸림, 기저귀 등 원인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유를 알기 어렵다면 아이의 눈높이에서 차분한 목소리로 달래 주면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보다는 잠시 안아주거나 관심을 다른 놀이로 돌려 보는 걸 권해 드립니다.

    낯선 사람이라면, 무리하게 안는 것보다는 보호자가 먼저 달래는 것이 아이에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이므로 차분하게 반응해 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아기가 찡찡거리거나 울 떄는 먼저 배고픈지, 졸린지, 기저귀가 불편한지, 더운지/추운지부터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특별히 불편한게 없다면 조용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주거나 안아서 천천히 흔들어주고,

    관심을 다른 장난감이나 소리로 돌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찡찡거리고 울 때에는 가장 먼저 배가 고프거나 졸리지 않은지 또는 신체적인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 신체적인 문제가 없다면 "속상했구나"라며 아이의 서러운 감정을 부드러운 목소리와 눈맞춤으로 다독이며 안정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다정한 태도를 유지해 주면 아이도 진정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