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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점장과 점주(5인 이하)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대표자 변경의 경우 근로계약서를 다시 써야 한다는 명시적인 법 조항은 없습니다.(전) 점장님이 점장일은 현재 하지 않지만, 매장의 실질적인 점주라면 근로계약의 상대방도 (전)점장님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근로조건 변경이 없다면 굳이 근로계약서를 다시 쓰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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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직장, 법인만 바뀌는 경우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네, 근무의 연속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 업무를 계속하였다면, 대표와 법인의 변경은 근로계약 상대방 변경 정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고용승계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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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밀렸을 경우 다음 날 출근은?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월급이 밀린 것을 이유로 퇴사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사 효력 시기 발생 규정이 있더라도, 근로자는 임금을 받을지, 못받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근로자가 한 달 더 근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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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및 근무형태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어떤 업종에 종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1주간 연장근로 시간의 한도는 12시간이므로 근로자의 1주 근로시간은 52시간(기본 40시간+연장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1주에 1일 이상 주휴일이 부여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십시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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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무단 지급신청 고소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아마 질문자님은 질문자님이 계속 해오던 업무라 퇴직금 지급 신청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6월 30일에 무단 퇴사를 한 것이 아니라, 6월 30일에 퇴사하기로 사용자와 사전에 합의 하였다면, 사용자도 근로자의 퇴직금 신청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형법의 적용 관계 관련 사항(고소 가능 여부, 처벌 여부)는 변호사님에게 문의하셔야 합니다.
고용·노동 /
임금체불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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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날짜보다 빠른사직 통보하네요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 처리가 가능할 지에 대해서는 일단 사용자가 동의를 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 얘기이지만, 근로자가 먼저 밝힌 사직 의사표시의 사직날짜의 조정에 불과한지, 아니면 사용자의 10일 퇴직 관련 의사표시를 사용자의 사직 권고로 볼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될 것입니다.
고용·노동 /
휴일·휴가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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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후 인수인계 관련사항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30일전 통보를 하지 않고 바로 퇴사하는 경우 사용자가 손해배상 청구나 무단결근 처리가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
근로계약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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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년수를 1년을 채우긴했는데 연차를 당겨썼어요.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1년을 딱 하루 초과해서 근무하셨으면 최대 가능 연차유급휴가는 26일 입니다.연차를 사용하신 기간은 퇴직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고용·노동 /
휴일·휴가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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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근로 후 퇴직 시 연차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7일의 미사용 휴가에 대하여 미사용 연차수당(휴가 1일 당 1일분의 통상임금)을 받게되며, 사용자는 미사용 연차수당을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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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퇴사 시 직책수당 지급여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륜 노무사입니다.직책수당이 통상임금인지 여부를 판단해 볼 문제입니다.다만, 만근 요건과 만근 재직 요건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고정성이 부정되어 통상임금으로 보지 않을 확률이 많습니다.통상임금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동 직책수당을 통상임금 산정 시 포함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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