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나빠진 시력은 되돌리긴 힘드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시력이 나빠진 원인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의 근시는 안구 앞뒤길이가 너무 길거나 각막이 두꺼워서 생김으로 시력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근시는 상이 망막보다 앞에 맺히고 원시는 상이 망막보다 뒤에 맺히는 현상입니다.그래서 노안이 생기면 평소에는 안경을 끼고 보다가 가까운 글씨는 오히려 안경을 벗고 보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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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엄지발까락이 이유없이 아프고 부었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렇게 이유없이 관절이 아프면 통풍이 생긴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외에 감염성 관절염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정형외과 방문하시고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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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에 압이 너무 차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반드시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혹시나 녹내장에 의한 증상이 아닌지 확인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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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허리가 아픈데 뭐때문에 이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통증이 얼마나 되셨나요?처음 통증의 시작때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셨나요 아니면 천천히 점점 심해지셨나요?지금의 나이에서는 디스크 탈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잠자리가 충분한 요추전만을 만들어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찢어진 디스크도 누워서 수면을 취할때 회복을 많이 하는데 잠자리가 편하지 못하시면 회복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신경외과 방문하시고 MRI를 찍어서 허리콩증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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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번째 발가락이 휘어져 있는데 괜찬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발 사진을 보여주셔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관절염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행에 있어서 234본 발가락의 기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불편감이 없다면 놔두셔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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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3번씩 주기적으로 봄철에 코피가 나는데 특별한 원인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병적인 질환의 증상이 코피로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혹시나 주변이 너무 건조해서 비강 점막이 얇아져서 코피가 나는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병적으로 코피를 유발할 수 있는건 혈소판이나 혈액응고인자가 줄어드는 혈액응고질환들인데 이 경우는 2년에 한번씩 하는 기본 건강검진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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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을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깨 통증이라고 다 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단순 근육통일 수도 있고 충돌증후군일 수도 있고 회전근개 증후군, 오십견, 석회화건염, 이두건염등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하시고 원인을 진단받으시는게 그에 맞는 치료나 생활 수칙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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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인한 흉터도 꾸준히 치료하면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상처를 보여주셔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얼마나 깊이까지 열로인한 피부 변화가 일어났냐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보통 표피 및 진피 반정도까지의 손상은 이전상태로 회복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보다 깊이 손상이 생겼으면 회복이 안된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지금 할 수 잇는 관리는 햇빛으로 부터의 노출을 최대한 줄여주시는게 착색을 막을 수 있는 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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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분해를 잘 못한다고 하던데 프로틴은 안마시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저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아주 좋아해서 보충제를 정말 많이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식사에 충분히 단백질을 먹는다면 굳이 보충제 먹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여성분이기 때문에 더 단백질량이 적게 필요합니다. 절대로 설사할 만큼 단백질 섭취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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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트롤 수치가높게 나올경우 수치를 낮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콜레스테롤도 LDL, HDL, TG 등 여러가지로 나누어져있고 구체적으로 각각 수치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시면 조금 더 설명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TG의 경우에는 체중조절, 하루 섭취 칼로리 제한,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운도이나 근력운동이 수치 개선에 도움을 많이 줍니다. LDL의 경우 내가 생활교정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유전적인 소인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개선이 잘 안되는 편입니다. 우선은 생활개선을 해보고 그래도 수치가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약을 먹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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