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타구니 종기 병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발적과 함께 부종과 통증(압통)이 있다면 피하 농양 가능성이 높습니다.저절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병변의 호전이 없다면 경구 항생제를 복용하면서치료를 하게 되고 경구 항생제 복용에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절개 배농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외과 계열 진료를 볼 수 있는데 여성이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보시는 것도가능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자전거 타다가 머리 뒤쪽에 부딪혀서 뇌출혈인지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러한 경우 단순 타박상이나 뇌진탕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미한 뇌출혈은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치료 없이 자연 흡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하지만 머리를 부딪힌 이후 이전에 없던 증상이 지속된다면 CT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 먹을 때마다 콧물이 나는 건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러한 경우 알러지 비염이나 혈관 운동성 비염과 같은 만성 비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혈관이 확장하게 되는데 비강 내 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면서 콧물이증가하게 됩니다. 식사를 하는 것이 불편할 정도라면 원인에 따라 비분무 스테로이드 제재 등약물 치료가 도움이 되므로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향수를 뿌리니 피부가 붉게 변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 발진과 함께 가려움이 동반되어 있다면 접촉성 피부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향수에 포함된 성분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해당 향수는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접촉성 알러지의 경우 원인이 되는 알러지 항원에대한 접촉을 피하여 호전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아파서 일상생활이 불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우선 현재 요통에 대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나이나 현재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척추협착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척추 질환으로 인한 통증은 구조적인 문제로 발생하게 되므로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 기립근과 둔근을 강화하는운동 요법이 도움이 되지만 통증이 심하다면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MRI 등 검사를 시행해 보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에 반응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스를붙힌후 이틀이지난상태인데 갑자기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스를 붙인 부위에 경계가 명확한 발진이 발생하였다면 접촉성 알러지 피부염 가능성이높습니다. 문제가 된 파스를 제거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려움 등이 있다면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없다면 치료를 위해 진료를 고려하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머리ct를 찍고 수두증의심인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경미한 수두증이며 영상 검사상 종양 등과 같은 원인이 되는 질환이 없다면수두증이 진행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하는 것을 권고 받았다면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면서 추적 관찰이 가능하고그렇지 않다면 두통 등 증상 발생시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에 쥐가 나는건 왜 그런걸까요 알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기저 질환이 없고 일시적으로 야간에 쥐가 나는 현상이있었다면 탈수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여름철에는 야간에는탈수가 쉽게 나타날 수 있는데 자기 전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이후에도 종아리 경련이 자주 발생한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해보시는 것을권해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자분들이 잘 아실것 같은 질문인데요ㅜ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하얀색이나 노란색의 분비물이 냄새가 나면서 나온다면 캔디다 질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고 꽉 끼는 옷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이미 질염이 있다면질정이나 경구 약물을 복용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부모님과 상의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긴장되는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있으면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긴장을 하게 되면 교감 신경이 항진되면서 위장관 운동이 빨라지게 되고 이로 인해 요의가 발생하거나 복통 또는 무른 변이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