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후 괜찮은 듯 싶었지만 명치통증, 메스꺼움이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장염 증상이네요. 장 운동이 다 회복되지 않으면 설사는 없어도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서 식사 후에 배가 사르르 아프거나 구역감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위장 운동 조절을 하는 약을 드시는 것도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리는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몇일 미뤄질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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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식 파스가 통증치료에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석으로 된 파스라고 해서 더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냥 소염 진통제 성분의 다른 파스와 효과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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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엄마 증세가 혹시 쇼그렌 증후군 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는 쇼그렌 증후군이라고 판단하기는 다소 어렵답니다. 안구 건조는 워낙 흔하기도 하고, 구강 궤양의 경우에도 재발을 잘 하는 특징을 보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눈은 안과에서 받은 약을 꾸준히 드셔 보시고, 구내염이 재발을 자주 한다면 그 이후에는 류마티스 내과에 가셔서 자가 면역 항체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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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은 어떤거고 평소에 어떻게 관리를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지방간은 음주에 의한 경우나 약물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비만과 관련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혹시 살이 최근에 많이 쪘다면 관리를 위해서 체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를 줄이는 것, 특히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시구요. 생활 습관 조절로 충분히 지방간은 해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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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음식물 섭취하면 두드러기가 나는데 신체화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특정 음식을 섭취할 때 마다 두드러기가 난다면 그냥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일 뿐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은 심리적 증상으로 유발되는 현상은 아니랍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보다는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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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대신 숭늉마셔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CT를 찍기 전에는 금식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담낭이 잘 펴져 있는 상태로 검사를 하려면 물 이외에는 드시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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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의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두통이라고 해서 무조건 심각한 질환이 가장 흔한 것은 아닙니다.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 가장 흔한 원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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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진단후 2달간 약을 먹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수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만, 보통 약을 중단하지는 않습니다. 고지혈증 약을 중단하면 다시 올라가기 때문이지요.2. LDL수치는 이미 들으신대로 간에서 불필요하게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음식, 운동, 체중이 크게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3. 갑상선 기능 저하가 생기면 LDL콜레스테롤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는 현실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꾸준히복용해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좋아지면 콜레스테롤 약은 중단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LDL콜레스테롤 수치가많이 높다면 가족성 고콜레스테롤 혈증을 고려해야 되서 중단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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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인한 물집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아프시겠습니다. 물집은 터트리지 마세요. 저절로 흡수될 때까지는 놔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세균 감염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대략 2주 정도는 꾸준히 소독하면서 관리하셔야 합니다. 약국에 가면 화상 연고가 있을 건데 사서 바르시면 되구요. 회복이 되어도 흉터는 남을 수 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야 점차 옅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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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면 독감인지 일반 감기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검사 키트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독감을 단순히 심한 감기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아직은 많습니다. 독감은 원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을 의미합니다. 다른 감기와 원인이 조금 다른 것이지요. 따로 구분하는 이유는 증상도 심하기도 하고, 면역 저하자에서는 독감 감염 후 사망하는 경우도 한해 수천명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독감(인플루엔자)는 신속항원 검사도 있고 PCR도 있습니다. 당연히 타미플루라는 치료제도 있구요. 독감이 유행하면 일단 독감을 의심하고 검사부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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