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25년째 온몸의 통증?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피부의 감각 이상이나 통증은 말초신경장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뇨가 오래되면 신경이 손상되어 나타나거든요. 주치의와 상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잠이 계속 오는 증상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래되지 않았다면 휴식이 좀 더 필요하다고 이해해도 되지만 오래된 경우라면 당뇨조절은 잘 되는지, 다른 원인은 없는지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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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뽑으면 그 자리에서 두개이상의 털이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털을 뽑는다고 해서 굵어지거나 한 곳에서 2개가 나지는 않아요. 그냥 1개만 납니다. 그리고 털을 계속 뽑다보면 모근이 다치면서 털이 안 자랄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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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나 밤이나 가끔 다리 종아리에 쥐가나 고통스럽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혈액 순환의 문제라 보기는 어렵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은 혈관 장애도 확인을 해보셔야 해요. 손은 주로 신경의 문제가 흔하구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추가적인 확인을 위해서 꼭 정형외과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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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과 어깨가 불편한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도 일자목이었다면 쉽게 목 주변 근육의 염좌가 생깁니다. 목이 삐끗한 거지요. 2주 정도 갈겁니다. 가벼운 스트레칭하시고 소염진통제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에서 주로 진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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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으로 인하여 발가락에 염증이 자주생기는 걸 완치 할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내성발톱은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수술을 해도 다시 조이는 신발을 신고 다니거나 발가락에 자극을 주면 발톱이 파고듭니다. 발톱을 너무 짧게 깎아도 파고들구요. 내성 발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발톱 주위염도 생기지 않아요. 앞으로 관리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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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는 이유가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주로 낮에 다리근육에 무리를 해서 밤에 쥐가 나는 겁니다. 충분히 근육을 풀어주지 않아서 경련이 유발되는 것이지요. 또한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도 원인이 되구요. 일단 주무시기 전에 다리를 충분히 풀어주세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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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 맛사지를 계속하면 부작용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마사지 기계에 대한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 설명서 대로만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통증이 있다면 사용 시간을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너무 오래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마사지 하는 부위에 실제 이상이 있을 수도 있으니 정형외과에 가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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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머리통증과 붓기에 좋은정보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저희도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은 어렵습니다. 혹시 코골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폐경이후 여성들은 체중이 늘고 코도 골면서 아침 두통이 있거든요. 물론 뇌 검사는 해서 암은 없는지 확인은 필요하구요. 몸이 붓는 것은 체지방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붓는것이 아닌 살 찐분도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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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자가격리 기간은 몇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제 하루 수만명의 확진자에 대해서는 많이 무뎌진 것 같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그런것 같아요. 아직 확진자가 줄지는 않고 재감염도 점차 늘고 있답니다. 격리도 아직 7일 유지중이구요. 환경은 비슷한데 우리 마음의 경각심만 풀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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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면 어떤게 더 내몸을 위해서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나눠서 먹는 것이 몸의 부담은 다소 덜하지요. 나눠 마신다는 것은 하루에 마시는 양이 많은 것보다는 조금씩 여러날에 걸쳐서 마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에 음주를 할때 벌컥 마시느냐, 조금씩 마시느냐의 문제는 아니구요. 결국 음주의 양이 같으면 똑같은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물론 한번에 많이 마시면 조금씩 나눠서 마시는 것보다는 음주의 총 양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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