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팔과 다리 관절에 통증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과음 이후에 생긴 증상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음 이후에 숙취 증상으로 관절통이 유발될 수는 있습니다. 또한 통풍성 관절염이 동반되어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지요. 결국 음주가 좋지 않은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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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다가 살짝 발목을 접질렀는데 어느정도 있다가 다시 뛰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발목 염좌가 가벼운 경우라고 해도 1~2주 정도의 회복 시간은 필요합니다. 아직 아프시다면 뛰지는 마시고 걷는 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프지 않을 때 다시 뛰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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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을 등 뒤로 돌리면 어깨 통증이 있는데... 파스 등으로 치료하고 그대로 두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정확한 확인은 진찰을 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만, 오십견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통증도 있고 팔도 뒤로 돌리기도 어렵지요. 물론 진찰과 함께 기본적인 검사는 해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오십견이 맞다면 꽤 오랜 시간 스트레칭과 관리가 필요하니 병원에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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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시 기존 약은 그대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 복용하던 약은 검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드셔도 됩니다. 케이캡 정 복용해도 대장 내시경 검사에는 별로 문제는 없습니다. 검사를 하려면 금식을 해야 되서 속도 쓰릴텐데 복용하고 검사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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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폐전이 후 췌장, 담관 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랜 시간 고생을 하신 듯 합니다. 이미 전이가 여러 곳에 있는 상태라면 항암 치료 내지는 임상 시험 중인 약을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물론 완치가 목적은 아닐 겁니다. 최대한 암이 커지는 것을 줄여서 증상을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치료가 진행되는 상태라 생각됩니다. 스텐트 삽입도 마찬가지입니다. 담즙이 나오는 길을 스텐트로 넓여줘서 황달을 해결하는 것이지요. 정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어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다른 치료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을 것 같다고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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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이비인후과 진료 어떤약 주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처방 받으신 약은 항히스타민제입니다. 가려움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지요. 아마 이비인후과에서도 같은 약을 처방해 주실 겁니다. 중복으로 드실 필요는 없고 안과에서 먹는약도 받았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아마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를 처방해 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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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 외이도염 샤워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외이도염이 있다고 해서 샤워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귀에 물만 들어가지 않게 하면 되지요. 만약 물이 들어가면 문의 주신 것처럼 헤어 드라이어로 말려 주시면 되구요. 보통 1주일 정도 치료하고 심한 경우는 2주 정도 치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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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심장두근거림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두근거림이 더 심해지지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정도 해 주시는 것이 긴장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 때문에 심장 두근거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운동을 안한다고 무조건 두근거림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은 단기간의 효과가 아닌 장기간의 변화를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도 두근거림이 생기는 날도 있을 겁니다. 서서히 증상이 줄어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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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한번 봐주세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맥박수가 일시적으로 빨라질 수는 있습니다. 정상적으로도 움직임이 있을 때는 빨라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물론 가만히 있을 때 심장 박동이 빨라지면서 어지럽다면 부정맥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을 가능성도 있지요. 스마트 워치로는 확인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병원에서 심전도를 확인해 봐야 알 수 있답니다. 인데놀은 빈맥으로 드신 경우라면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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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이 너무 오래가서 너무 걱정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는 위장 질환은 원래 오래 가는 것이 맞습니다. 스트레스 자체가 해소되지 않으면 속쓰림,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해결되기는 어렵지요. 약을 드시는 것은 증상을 다소 줄여주는 것일 뿐 없애기는 어렵답니다. 일단 약은 꾸준히 드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해 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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