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났을시에....통증이 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쥐가 나는 것은 근육에 경련이 생기는 증상이라서 찢어질 듯한 통증이 생기는 것이 맞습니다. 어쨌든 금방 호전되었다고 해도 앞으로 관리를 잘 해주셔야 다시 통증이 유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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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체검사 과정중 x-ray를 요추를찍고 요추 퇴행성 척추증이라고 소견이 나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의사들 간에도 소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X-ray소견은 영상의학과에서 판독을 합니다. 혹시 판독 결과가 잘못 입력된 것일 수도 있으니 검진을 했던 병원에 재문의를 해보셔도 될 듯 합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면 판독 결과에 상관없이 괜찮다고 알고 계셔도 좋겠습니다. 상황이 참 복잡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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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지수 2.8이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남성 호르몬 수치가 낮기는 하네요. 호르몬 수치가 낮은 것에 증상이 동반되어 있다면 충분히 치료를 해 볼 수는 있을 듯 합니다. 요즘에는 주사 이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남성 호르몬 보충이 가능하니 사용하기 편한 제품으로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립선 크기가 약간 큰 정도라면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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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두통이 있고 뇌가 작동을 멈추고 있다는 느낌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마 일시적인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라면 아직 잠이 덜 깨었을 것 같고, 피곤할 때도 그럴 것 같구요. 뇌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낮에 활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말이 어눌해지거나 힘들다면 신경의 문제일 가능성을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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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말기에 호스피스병동에 있다가 마지막에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현재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호스피스 병동은 말기암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임종할 때까지 증상 조절을 하면서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 드린답니다. 중환자실은 가지 않구요. 상태가 좋지 않다면 병동에서 임종을 하시게 되고, 증상이 조절되고 집으로 퇴원을 원하시면 가정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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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위내시경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중학생도 위내시경을 할 수는 있지만 잘 하지는 않지요. 약을 먹고 치료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다만 증상이 심하다면 얼마든지 검사를 권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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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가 나고 힘줄? 연골조직?의 느낌이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소리가 크게 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쪽만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서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은 없었고 아프지도 않다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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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결핍되면 골질환 외, 어떤 질환에 걸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칼슘 부족을 보기는 참 어렵습니다. 음식으로 충분히 보충이 되는 미네랄이기 때문이지요. 만약 칼슘이 부족하다면 주로 뼈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충분히 섭취가 되지 않으면 뼈 속의 칼슘을 빼서 쓰기 때문입니다. 저칼슘혈증이 있다면 그 외에도 근육이나 신경에 문제를 유발합니다. 근육경련이나 감각 이상, 심하면 심장 발작도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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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와 MRA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MRI는 뇌의 실질, 즉 뇌 구조물의 이상여부를 주로 관찰하는 반면 MRA는 뇌혈관의 구조물을 주로 봅니다. 뇌동맥류의 가족력이나 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없다면 꼭 검사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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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호르몬으로 살이 찌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건강관리를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줄지 않아 고민이 많이 되실 듯 합니다. 통증이 있다면 무리해서 운동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발목이 아프시다면 아쿠아로빅이나 수영과 같이 관절에 부담이 덜한 운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구요. 체중감량은 결국 식사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급적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리는 것이 기본이지요. 현재의 식사문제는 글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체중관리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신다면 비만 클리닉에 한 번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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