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맥증상으로 내과진료받고나서요.
맥박수가 비정상적으로 빠릅니다. 심리적긴장이나 불안에 의해서 빨라질수도 있으나 항불안제를 복용해서 조절을 해도 빠르다면 부정맥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단순한 빈맥만 있다면 심박수를 낮추는 약만 드셔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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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어지럽고 구토가 나와서 누워서 지냅니다. 어디가 이상이 있는 걸까요?
증상만 보면 뇌의 문제보다는 이석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이석증이 여름에 더 호발하는 것은 아니라서 하필 그때만 증상이 재발하는 것 같네요. 정확한 진단을 해야 재발했을 때 대처가 가능하니 이비인후과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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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를 착용 하면 귀가 더 나빠 지나요?
보청기는 떨어진 청력을 교정해서 좀 더 잘 들리게 해주는 것 뿐입니다. 사용할 때 불편할 뿐, 착용으로 청력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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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의 경우 맥이 어떻게 뛰나요?
심방세동은 맥박자체가 완전히 불규칙합니다. 한번씩 맥박이 없어지는 조기수축과는 증상이 다릅니다. 정확한 판단은 심전도를 찍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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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레보플록사신을 점안 하다가 입에
레보플록사신이라는 약은 먹는 것도 가능한 항생제입니다. 눈에 넣는 약이 입으로 들어갔다고 해서 문제될것은 하나도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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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한번씩 바늘로 찌르듯이 콕콕 쑤시고 아파요.
증상만 고려하면 위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요.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나타나는 경우라면 제산제를 드셔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평소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면서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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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는 무조건 안과 가야 하는건가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라면 집에서 온찜질 하면서 지켜봐도 됩니다. 항생제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안과가 아닌 동네 의원에서도 가능은 해요. 다만 다래끼가 없어지지 않아서 배농이 필요한 경우는 안과에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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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후 간접흡연이 궁금합니다5.
수술후에 이미 4개월이지났다면 직접 흡연을 한다고 해도 수술의 결과에 영향을 주는것은 아닙니다. 간접 흡연도 문제는 없지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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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구이나 조림을 먹으면 생목이 오르는 이유
음식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질문자에게서는 고등어 요리가 맞지 않다고 봐야 합니다. 다른 음식을 드실 때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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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종기? 같이 생긴게 있는데요..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네요. 모낭염이 종기로 진행되었을 가능성도 있기는 하고, 표피 낭종이거나 임파선이 부은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로 짜거나 찌르면 안된다는 겁니다. 오히려 염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으니깐요. 일단 통증이 없다면 그냥 놔두시고,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에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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