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파상풍주사를 맞았는데 아직도 백일해예방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만약 5년전에 접종한 주사가 백일해가 포함된 파상풍 접종(tdap)이라면 추가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백일해가 포함되지 않는 td백신을 맞았다면 추가로 접종이 필요하구요. Tdap인지 td인지 부터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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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운동하는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예 걷지 않는것보다는 걸어다니는 것이 낫기는 하지요. 다만 건강관리를 위해 충분한 정도의 운동량을 위해서는 속옷이 땀에 약간 젖을 정도로의 빠른 걸음이 좋습니다. 대략 30분 정도씩 운동을 한다면 효과가 나타날겁니다. 동일한 효과를 보려면 가볍게 걸을 때는 2시간 정도가 필요하지요. 만약 숨이 찰 정도로 뛴다면 20분이면 되구요. 가급적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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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왼쪽에 혹이 두개가 있다는데, 절제 수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검사에서 혹이 있다고 들으셔서 놀라셨을 것 같아요. 혹이라고 무조건 자르지는 않습니다. 암인 악성 혹은 잘라내야하지만 양성혹은 자를 필요 없이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면 됩니다. 만약 암이라고 해도 유방을 모두 절제하지는 않아요. 크기에 따라 수술 범위를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성에서 유방을 보존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니깐요. 혹여 유방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고 해도 재건수술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수는 있습니다. 질문자의 경우는 일단 혹이 악성인지 양성인지 부터 확인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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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관련 궁금증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여성분이라면 85cm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라고 정의합니다. 남성은 90cm이상이구요. 몸무게와 키를 기준으로한 비만도에서는 비만이 아니라고 해도 배만 볼록 나온 복부 비만은 결국 고혈압, 당뇨, 지방간, 심뇌혈관질환, 암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복부 비만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비만과 관리방법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일단 식사량을 조금씩 줄이되 특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운동도 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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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격리중인동안에 근력운동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무증상이라서 몸이 근질근질하신가 봅니다. 혹시 아주 초기에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진단이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격리를 하다보면 점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제 의견에는 무리해서 운동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서 열나고 근육통 생기면 많이, 아주 많이힘들답니다. 운동한 것을 후회하실 거에요. 경험자로서의 답변이니 그냥 답답해도 푹 쉬시고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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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 이후 피부발진 발생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독감 예방 접종은 앞으로는 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사의 부작용이 언제 좋아질지 알 수는 없답니다. 약도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 드셔야 한다고 설명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래도 현재는 주사도 안 맞고 약도 최소화하고 드시는 것 같습니다. 급성 두드러기의 경우 6주 이내에 좋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미 6주 이상 경과해서 만성 두드러기로 생각하고 당분간은 꾸준히 항히스타민제를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 좋아질지 알 수는 없지만 결국 없어질 거기는 해요. 추가 검사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가도 같은 약을 계속 드시라고 주실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모쪼록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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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 검사하는 피 검사말고는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참 난감합니다. 요산 수치는 혈액으로만 검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요산수치가 정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을 하려면채혈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답니다. 물론 요산 검사를 자주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산을 낮추는 약을 쓰면서 정상으로 조절이 되면1년에 한번 정도(만약 중간에 통풍 발작이 온다면 추가로 검사를 해야 될 수도 있기는 하지만요) 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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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힌홍어가 간기능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삭힌 음식이라고 해서 간기능에 더 나쁜 것은 아닙니다. 홍어라는 음식이 간에 나쁜 것도 아니구요.중요한 것은 간기능이 나쁜 분들은 날음식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회를 드시는 경우에 비브리오 패혈증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삭힌 홍어는 결국 익힌 음식은 아니라서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경우라면 간경화가 있는 분들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지방간이 있는 정도는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도 익히지 않은 음식은 '모든 사람에게 좋지 않아요.'패혈증은 아니더라도 장염이 생길 위험은 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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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중 새벽에는 왜 체온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몸의 상태가 안정되고 회복을 하게 됩니다. 마치 겨울에 동물들이 동면을 하는 것처럼요. 혈압이나 맥박도 떨어지고, 체온도 낮게 유지되지요. 그러다가 기상을 하고 활동을 시작하면 체온이 다시 오르게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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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혈액검사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에 따라 혈액 검사의 종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손가락 관절이 뻣뻣하고 아프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검사와 손 X-ray를 했을 겁니다. 만약 증상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할 만한 것이 없다면, 예를 들어 허리가 아프다고 입원을 한 경우라면 류마티스 검사는 아마 없겠지요. 일단 어떤 검사를 하셨을지 알 수 없으니 직접 물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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