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ct촬영후. 아주조그만한 신장결석이. 양쪽신장에 있다고합니다. 저는아무렇지않게 지내왔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건강 검진에서 신장 결석은 종종 발견됩니다. 크기가 작고 평소에 증사잉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요. 빠져나갔는지 알 방법은 없고 커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자주 드시고 만약 혈뇨나 옆구리 통증이 있을 때 병원에 다시 가보시라고 들으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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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후두염 증상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역류로 인한 증상 맞습니다. 인후두염이나 식도염이나 치료 약제는 같습니다. 내과 가셔도 되고 이비인후과에 가셔도 되구요. 약 4~8주 정도 약물 치료가 필요하니 꾸준히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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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식후또는 음주후 설사나 묽은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 보아서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평소 밀가루 음식,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경우에 흔히 증상이 악화되지요. 음주도 마찬가지로 배변을 자극하는 음식입니다. 음식 이외에도 스트레스나 긴장에 의해서 증상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구요. 불편하시다면 일단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 가까운 병원에 가시면 진찰과 함께 필요하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고, 약 처방을 해주실 겁니다. 완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다소 완화시킬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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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상처 부위 꿰매거나 병원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상처가 정확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벌어져 있어서 꼬매주는 것이 흉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집에서 치료하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항생제도 먹는 약으로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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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이 나타나면 회복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저용량이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장기간 복용시 당뇨가 생기거나 피부가 얇아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회복되지는 않고 앞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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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전 부터 음식을 먹으면 속이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꾸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서 걱정이 되실 듯 합니다. 이런 경우를 기능성 소화 불량이라고 진단하고 약물 치료와 함께 식생활 습관 조절을 하도록 한답니다. 특히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과식, 폭식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지요. 일단 식사 조절을 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거나 약물 처방을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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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약을 먹어도 계속 콧물이나오고 코에서 피도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먹는약을 드셔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도 써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니면 약을 좀 바꿔봐도 될 것 같구요. 증상 호전이 없다면 다니는 병원에서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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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너무 따갑구 속도 안좋은거 같아요 요즘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비인후과나 내과나 둘 중 어느 곳에 가도 됩니다. 결국 역류성 인후염 내지는 식도염이라서 약물 치료는 같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생활습관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식사 후에 바로 눕는 습관을 피하고 과식, 폭식,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드시는 것은 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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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생활습관병입니다. 평소에 조금만 신경 쓰지 않고 방치하면 증상이 다시 유발될 수 있지요.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식사 후에 바로 눕는 습관을 피하고 과식, 폭식,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드시는 것은 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증상이 너무 심할 때는 약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리구요. 약은 최소 4~8주 정도 써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더 악화되는 느낌이 있다고 해도 약은 꾸준히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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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종아리 쥐가 자주나는이유? 치료방법?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혈액 순환의 문제라 보기는 어렵지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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