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와 전립선암 혹은 전립선염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의 주신 두테스테리드 약은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오히려 전립선 질환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이랍니다. 부작용이 성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이유도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소변과 관련하여 부작용이 흔히 나타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참고로 전립선 암은 주로 60세 이상의 고령에서 나타나는 것이라서 지금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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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는 크면서 사라지거나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알레르기 검사와 실제 알레르기 반응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성인이 되어 이전에 없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알레르기 검사(고양이 털 알레르기)는 동네 개인 병원에서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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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프 인슐린주사 적정용량투여 문의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노보믹스는 혼합형 인슐린이고, 피아스프는 초속효성 인슐린이라서 사용 방법이 다릅니다. 병원에 다시 문의 하셔서 용법에 대해 문의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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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은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구 건조는 눈물 분비가 감소하거나 눈물의 증발이 심해질 때 나타난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눈을 깜빡이지 않아 눈물이 많이 증발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눈을 감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섭취를 잘 하시고 필요하다면 인공 눈물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이거나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지요. 이런 조치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만 해 주는 것이라서 결국은 전자 기기를 오래 보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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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게 힘들어요 왜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초고도 비만이라면 숨 쉬는 것이 답답하다고 느낄 수는 있습니다. 비만이 생기는 이유도 운동량이 적은 것이라서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구요. 일단은 체중을 조금씩 빼기 위해서 식사 조절과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호흡 곤란만으로 키 성장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나 비만은 키 성장에 영향을 준답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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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단순히 코피가 나서 몸이 힘들지는 않을 겁니다. 어지럼증과 가슴 답답함에 대해서는 심장이나 폐의 문제를 확인해 봐야 하지요. 특히 혈압약을 드시는 경우라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증상은 아닌지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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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맥 양상을 보이는데 수면유도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면 유도제의 경우 부작용은 그리 심하지는 않답니다. 빈맥이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수면 유도제는 불면증에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일단 수면 위생 개선을 시도해 보고, 효과가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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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왜 발생? 예방 또는 완화 방법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협심증은 심장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점점 혈관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의 만성 질환이 자주 오고 노화 자체로도 혈관에 석회화 등이 잘 생기기 때문이지요. 예방을 위해서는 식사 조절, 유산소 운동, 금연, 체중 관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만성 질환이 있다면 약물 치료도 병행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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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없던 생리통이 갑자기 생기게 된 이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통이 갑자기 생겨서 많이 놀라셨을 듯 합니다. 백신 접종 이후에 생리 불순이 올 수는 있지만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일단 생리통에 대해서 진통제를 드시면서 증상 조절을 해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생리통이 다음에도 지속되는 경우라면 한 번 정도는 산부인과에서 확인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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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누우면 심장이 세게 뛰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 자기 전에는 몸의 미세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답니다. 심장 박동에 집중을 하다보면 특별한 원인이 없이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지요. 이미 검사를 통해 심장에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고 한다면 가벼운 스트레칭, 근육 이완을 하면서 마음을 좀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고, 심장 박동에 신경을 쓰지 않도록 회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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