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 후 탈모가 심한데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탈모도 드물지만 코로나 감염의 후유증으로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딱히 치료의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일단 피부과에 가셔서 동반된 이상이나 치료 방법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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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의 정확한 병명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불편해 하는 부분은 손가락을 펴주는 힘줄이 지나는 곳입니다. 그래서 누르면 아프기도 하고 두번째 손가락을 굽혔다 펼때도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지요. 누르면 아프다고 하는 곳을 자주 마사지해주시고 스트레칭도 자주 하면 좋습니다. 계속 불편하시다면 정형외과에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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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때 배란통이 너무 심해요ㅠ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배란이 될 때쯤에 통증이 시작된다면 배란통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피도 나올 수는 있구요. 다만 배란통은 금방 좋아지기도 하고 증상이 심하지는 않기 때문에 혹여 다른 동반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이상이 없는데 배란통이 심하다면 (앞으로 임신 가능성이 없다면) 경구 피임약을 사용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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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먹고 혀에서 피났는데 이거 알레르기 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알레르기 증상은 아니라고 보입니다만, 혀의 상태는 확인해 봐야 될 듯 하네요. 레몬은 시고 자극적인 음식이라서 혓바늘이 생기기 쉽습니다. 피가 난 것도 비슷한 증상이라 예상되기는 합니다 어쨌든 불편하시다면 앞으로는 레몬은 자제하시고, 혹여 드시고 다시 증상이 생기면 이비인후과에서 바로 확인을 해보시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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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수술을 해도 관절염이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인공 관절 수술이 잘 되었다면 통증 없이 지내실 수 있습니다. 관절 수술을 해도 무리해서 사용하면 결국 마모가 되기 때문에 주의는 해야 하나 수술 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다면 가능성은 떨어져 보입니다. 수술한 부위의 통증에 대해서는 수술한 병원에 가서 다시 확인해 보셔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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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손 상태에 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단순한 수족 냉증이라 보기는 어렵네요. 혹시 레이노드 증후군이 아닐까 염려가 됩니다. 증상이 심하면 궤양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류마티스 내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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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살이 되신분이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인 경우 치료법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연세가 참 많으시네요. 전립선암은 진행이 느린 암이라서 4기(말기) 진단이 되어도 수년은 더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르몬 치료를 하면서 더 진행하지 않도록 하지요. 어차피 수술 자체가 어려운 상태라면 현재로서는 호르몬 치료가 최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암은 주로 소변 보는 것과 관련이 있어서 음식은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고, 외래에서 통원 치료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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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증상은 수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노안도 결국 교정이 필요한 것이고, 교정은 안경 내지는 수술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라식이나 라섹은 근시에 대한 치료라서 약간 다르구요. 불편하시다면 안과에 가셔서 눈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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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편도가 하는 일이 무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편도는 면역과 관련된 기관입니다.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이 있을 때 편도에 있는 임파선이 열심히 일을 하면서 붓게 되고 통증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너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는 성인이 되어 점점 퇴화되나 크게 남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3회 이상 편도선염으로 고생을 한다면 편도 제거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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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혈관종은 ct촬영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간혈관종의 경우 굳이 CT를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복부 초음파로 크기나 모양이 변하지 않는지 추적 검사를 해도 무방하지요. 어차피 B형 간염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간 검사를 해야 될텐데 복부 초음파로 검사를 하면서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CT를 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2년에 한 번 복부 CT검사를 하는 것은 크게 방사선 노출을 염려하지는 않아도 되구요. 폐의 경우에는 X-ray에서 이상이 없이 CT에서 확인이 되는 폐질환도 있기는 합니다. 자가면역 질환이 있다면 그런 점을 고려하여 CT를 찍을 수 있습니다. 문의 주신대로 복부와 흉부 CT를 한 번에 찍는 것도 가능합니다. 적혈구가 정상보다 많은 경우라고 해도 특별한 불편감이 없으면 지켜보셔도 됩니다. 주로 산소 결핍이 유발될 수 있는 상황에서 수치가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코골이나 비만, 흡연, 폐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 일단 폐 질환 여부는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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