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백신맞는데 약복용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부 연구에서 예방접종을 하고 난 이후에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항체 형성을 저해한다는 결과가 있지만 근거가 낮답니다. 물론 혹시 모르기 때문에 보통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 진통제를 1차적으로 권하기는 하지요. 다만 부작용이 심해서 타이레놀로 증상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에 소염진통제를 추가로 복용하기도 합니다. 원래 드시던 약이라면 그대로 복용하고 백신 접종을 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 1차 접종이후 2주뒤 2차 접종해도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권장된 예방 접종 일정보다 앞당겨서 맞는 것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오히려 부작용만 더 심하게 나타날 거구요. 그리고 현 시스템 상으로는 접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산으로도 막히고, 예진을 할 때도 걸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10월4일 2차화이자 접종이후에 열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원래 체온 자체가 약간 높은 편이신 듯 합니다. 아니면 체온계가 이상이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열감이 느껴진다는 것은 체온이 올랐다는 신호 중에 하나입니다. 그럴때는 체온을 재보시되, 정확하지 않다면 병원에 가시거나 다른 체온계로 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체내 바이러스 잠복기간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백신 접종자나 미접종자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같은 경과를 거치게 됩니다. 당연히 잠복기도 최대 2주로 같지요. 차이가 있다면 접종자는 미접종자에 비해 증상이 가볍습니다. 무증상일 수도 있구요. 병원에 가거나 사망할 확률도 낮아집니다. 더 중요한 차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이론적으로는 미접종자가 10명 감염될 때, 접종자는 1명만 감염이 된다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도 독감감기처럼 계절질병으로 인식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500만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우리나라도 3000명이 넘은 것 같구요. 독감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섭지요? 또한 감염 이후에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는 점도 감기와는 다른 점이고 주의해야 될 문제랍니다. 아직은 계절 질병 정도로 치부하기에는 위험하니 꼭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 델타 변이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미크론이 점차 확산되면 당연히 델타 변이에 의한 감염자는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겠지요. 없어질지 아니면 줄어들기만 할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어쨌든 현 상황을 보면 이전 변이를 모두 몰아내고 델타가 우세종이 된 것처럼 조만간 오미크론이 델타를 밀어내고 우세종일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로운 변이 이름이 오미크론이라고 하던데 왜 그렇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새로운 바이러스는 누가 아닌 오미크론으로 명명되었답니다. 명명은 세계 보건 기구에서 하게 되는데, 어떤 이유인지는 알 수 없지만 누, 시는 제외하고 오미크론으로 넘어갔지요. 정치적인 이유도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만..잘 모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초등학생 6학년 어린이 접종은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전한지의 여부는 임상 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가장 과학적이겠지요. 이미 미국에서는 5세 이상부터는 화이자 접종을 시작했답니다. 초등학생들도 당연히 맞고 있구요. 안전하지 않다면 미국 FDA에서도 허가하지는 않았을 거라 예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이 유행하면 델타는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미크론 감염자가 많아지면 오미크론이 더 많이 전파가 되겠지요. 상대적으로 델타에 감염되어 전파될 가능성이 줄어드는 겁니다. 점차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변하게 될 수 있는 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예방접종후 체온 38도 이상 타이레놀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네, 아주 잘 하셨습니다. 백신 접종 이후 2~3일간 열이나 근육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복용을 하면 되지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열이 났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을 때 바로 약을 드셨으면 좀 더 고생을 덜 하지 않았을까 싶은 점이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