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적당히 받는건 오히려 좋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트레스의 강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크거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를 잘 못하는 경우에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요.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다기보다는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린성 두드러기 완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체온이 상승할 때 피부 발진과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생기는 원인은 명확하지는 않구요. 완치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입니다. 증상이 유발되었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는 것이 필요하구요. 그래서 피부과를 가면 항히스타민제만 주시는 거랍니다. 항히스타민제는 효과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처방 받는 약을 받아서 드시는 것이 가장 무난할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당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공복 혈당이 200이 넘는다면 음식으로 조절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약물 치료를 하면서 음식 조절, 운동,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돼지 감자물로 조절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고혈압약을 받으시는 병원에서 당뇨약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은 없습니다. 당뇨 조절을 위해 피해야 할 음식들은 많습니다. 즉,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면 종류, 초콜렛, 빵) 등은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만한 사람이 왜 암 발병률이 높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암이나 여러 만성 질환들(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심뇌혈관 질환) 모두 만성 염증이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만은 지방 세포에서 만성적인 염증이 유발되기 때문에 암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지요.
평가
응원하기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요즘에는 남성도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 접종(자궁경부암) 을 많이 하러 오십니다. 남성은 자궁 경부암이 생기지는 않으나 항문암이나 성기 사마귀의 예방을 위해서 접종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과 소독약의 관계에 대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은 생백신이나 사백신이 아니랍니다. 즉, 바이러스 자체를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mRNA라는 유전 정보만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별로 관련은 없습니다. 또한 생백신이나 사백신으로 접종을 하는 다른 백신이라고 해도 결국 피하나 근육으로 주사하기 때문에 표면의 알코올 소독은 영향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땀이 너무 많이 나요~ 갑자기!! ㅠ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난다면 다한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얼굴이나 두피에도 다한증은 흔하게 생긴답니다. 보통 땀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거나 주사 치료를 하고, 교감 신경이라는 땀 분비와 관련된 신경을 수술로 잘라 주는 필요합니다. 비만이시라면 체중을 줄이는 것도 필요하구요. 어쨌든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몇달전 다리근육이 파열 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근육 파열이 있다면 회복에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햄스트링 손상의 경우(허벅지 근육) 4~6주 정도는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지요. 예전에 다쳤던 곳이 다시 아프다면 다시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운 날씨에,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갑자기 뛰게 되면 다시 손상될 수 있지요. 다시 병원에 가셔서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방 자가검진 언제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유방 자가 검진은 유방암의 위험을 미리 확인하는 좋은 검사입니다. 자가 검진은 생리 이후에 2~3일 지나서 한 달에 한 번씩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생리 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 조직이 단단해져서 잘 안 만져 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먹을때마다 헛구역질을하는데 어떻케치료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구역감은 심리적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이 될 수는 있습니다. 우울이나 불안 등의 심리적 원인과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듯 합니다. 만약 이런 저런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항구토제를 복용하면서 식사를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