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맞았습니다. 2차 부스터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예약이 된 백신으로만 접종이 가능할 거라 예상됩니다. 화이자나 모더나나 비슷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모더나가 효과에서는 좀 더 좋으나 부작용도 그만큼 조금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등에 대상포진 합병증과 완치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이 손에 생기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생겼다고 해도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드시면 대부분은 심각한 부작용 없이 회복이 됩니다. 합병증이라고 하면 만성 신경 통증인데, 항바이러스제를 바로 쓰는 것이 최선이구요. 위험한 질환은 아니고 완치가 희박한 것 또한 아닙니다. 그냥 약 잘 드시면 해결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광견병에 걸린 개한테 물렸을경우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광견병이 흔한 질환은 아니라서, 일단 개조심이라고 적혀 있다면 주의할 필요는 있지요. 물리면 상처를 바로 깨끗이 씻고 병원에서 소독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면역 글로블린과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 물리기 전에 사람에게 미리 예방 접종을 하지는 않고 강아지에게는 예방 접종을 시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약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부과 약이 독하다는 것은 오해랍니다. 모든 약은 적절하게 쓰면 독이 되지 않습니다. 여드름에 대한 약을 받으신 듯 합니다만, 왼쪽 첫번째 약이 스테로이드입니다. 아마 단기간만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신 듯 합니다. 그 이후에는 피지 분비 조절제로 증상 조절을 하실 거라 예상됩니다. 주신대로 드신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피지 분비 조절제로 드시다가 중단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마시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놀라셨을 듯 합니다. 음주 이후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못 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서 혈압의 문제일 거라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혈압이 높아서 문제라면 평소에도 많이 높았을 겁니다. 음주와 관련하여 갑자기 호흡 곤란이 유발될 수 있는 상황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심장이나 폐의 문제는 없는지 기본적인 확인은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그냥 술 드시지 않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맹장수술 후 회복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충수돌기염의 경우 요즘 복강경(내시경)으로 수술을 많이 한답니다. 수술을 하고 나면 2~3일이면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도 빠르지요. 물론 전신 마취는 해야 되기 때문에 간이나 심장에 문제가 없을지에 대해서는 미리 확인하고 수술을 할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황발작과 미주신경성실신 구별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공황발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문의 주신 실신 증상과 같이 신체적인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답니다. 검사를 해서 실신이 아닌지 확인을 해 볼 수는 있으나 특별한 원인이 없이 갑작스러게 죽을 것 같은 공포감이 몰려오는 공황 발작과 달리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실신 증상은 흔하게 나타나지요. 적어주신 것만으로는 실신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침,가래,코막힘은 어디로 가야하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열이 없다고 해도 기침, 코막힘, 가래가 있다고 하면 코로나 감염을 의심해 봐야 한답니다. 내과를 가든, 이비인후과를 가든 상관없지만 코로나 검사를 위해 선별 진료소에 가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벤치프레스 팔꿈치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운동을 할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팔꿈치에 무리가 되는 운동은 당분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팔꿈치 관절이나 주변 근육에 손상이 유발되어 나중에는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당장은 병원보다는 휴식이 우선이라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피검사는 꼭 3개월마다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공복 혈당과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자주할 수 있습니다. 즉, 평소에는 하루 1~2회 정도 하다가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혈당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에는 4회까지도 늘려 보지요. 외래에서 하는 검사중에는 당화혈색소라는 검사가 있는데, 이는 3개월 간 혈당의 변화를 보는 검사라서 자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