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DL(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관 건강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로 되어 있고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수치 정도면 약물 치료 없이 운동, 식사 조절, 체중 감량, 견과류 섭취 등으로 관리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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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다리 허벅지 뒤쪽이 땡겨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척추 디스크 질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허리 통증보다는 다리쪽으로 당기고 저리는 통증이 더 흔하기 때문이지요. 무릎은 원인이 아니라 판단되어 아마 허리 수술을 권하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 주사 치료나 약물 치료, 물리치료로 최대한 통증 조절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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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가렵고 눈물이 계속나요. 어떻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구 건조증이라면 눈이 뻑뻑하고 아프기는 해도 많이 가렵지는 않습니다. 가려움증이 심하다면 오히려 결막염, 특히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지요. 인공 눈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안과에서 진료를 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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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복용? 어떻게 진단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고혈압은 편안한 상태에서(질문자에게는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 잰 혈압이 140/90이상으로 높을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있으면 보통 혈압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을 줄이는 것이 정확한 혈압 확인을 위해서 중요합니다. 물론 고혈압으로 인해 두통이 유발될 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하지요. 일단 진통제로 증상 조절을 해보고 두통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혈압약을 사용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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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건드리면 두통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극을 줄 때 통증이 온다면 아마 찌릿 거리는 통증이 짧은 시간에 유발될 거라 예상됩니다. 두피 신경을 자극해서 생기는 통증입니다. 두피 신경통이라고 하구요. 해결을 위해서는 가급적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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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피검사 고지혈증관련문의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마 고지혈증 약을 처방 받으셨다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받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오메가 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약입니다. 같이 드셔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중성지방이 높지 않다면 굳이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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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없애는 방법이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약을 먹지 않고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면 약을 먹을 필요도 없겠지요. 물론 생활 습관 조절(저염 식사, 하루 30분 운동, 채식, 체중 감량)을 통해 어느 정도는 혈압을 낮출 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답니다. 지금 당장은 두통 외에 불편한 증상이 없어도 고혈압 관리에 소홀하면 뇌경색, 뇌출혈, 심근 경색으로 이른 나이에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어떻게 보면 고혈압약을 매일 1개씩 먹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면 그게 더 좋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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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오줌이 자주 마려운 것도 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는 많아봐야 1번 정도 소변을 보기위해 깨는 정도가 정상입니다. 아예 깨지 않고 밤 동안에 소변을 농축시켜 놓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요. 2시간 간격으로 소변 보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수분 섭취를 하지 않아도 그렇다면 소변을 농축시키는 기능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붕증이라고 하지요. 확인을 해 보기 위해서는 신장 내과에 가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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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이 있는데 많이 걷는것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이 있다면 앞으로는 가급적 무리해서 걷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는 정도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무릎 관절염에는 허벅지 근육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은 잘 못 알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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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은 후 간이 안좋다고 하네요. 간에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간이 안 좋다고 나왔다고 들어서 많이 당황하셨을 듯 하네요. 아마 간수치가 높게 나왔을 거라 예상됩니다. 보통 음주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최근 드셨던 약물 복용의 영향이거나 비만과 관련하여 생기는 지방간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결과입니다. 주로 탄수화물을 즐기신다면 뱃살이 나오고 지방간이 생길 가능성이 높지요. 간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체중 감량이 꼭 필요합니다. 물론 살을 빼려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여야 하지요. 3개월 정도 꾸준히 관리하고 체중을 2~3kg정도 빼신 이후에 재검사를 받으시면 간수치는 많이 좋아질 겁니다. 민간 요법이나 음식은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고 간수치를 올리는 경우도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결명자, 구기자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해가 되지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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