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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것도 아닌데 꼬르륵 소리가 왜 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 장은 계속 움직이고 있는 장기입니다.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장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자세에 따라서 소리가 바뀌는 것은 똑바로 누워 있을 때보다는 옆으로 누워 있을 때 장이 뱃속에서 덜 눌려서 꾸르륵 거리는 움직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소리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난다면 평소 가스가 많이 차고 식사를 하고 나면 배가 부글거리는 증상을 흔히 경험하셨을 것 같습니다. 소리 나는 것을 줄이려면 가스가 차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평소에 가스가 찰 수 있는 맵고 기름진 음식들은 피해보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대부분 경험적으로 본인이 어떤 음식을 드시면 가스가 차는지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미 알고 계신 음식들을 피해보는 것이 더 좋겠지요. 만약 가스가 많이 차고 소리가 난다면 화장실을 가셔서 배출시켜주는 것이 다음 방법일 것 같습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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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목 통증이 있어요!!!ㅇ원인이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왼쪽 목의 통증이 있으시군요. 일단 삼킬 때 아프지 않다면 입 안쪽에 구조물인 편도선, 인후두의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왼쪽 목(아마도 근육일 겁니다.)을 누를 때 아프고 움직일 때 아프다면 목 주변의 근육이 경직되어 아픈 것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최근 잠을 잘 못잤다거나 평소에 고개를 숙이고 오래 공부를 하거나 일하는 경우에 쉽게 목이나 목덜미가 아플 수가 있지요. 만약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료 전까지는 목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누르면 아픈 부위를 꾹꾹 눌러서 근육을 풀어주시면 처음에는 많이 아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편안해 지실 거라 생각합니다.평소에는 목을 너무 숙이고 계시지는 마시구요. 일하거나 공부하는 중간에 휴식을 취하시고 스트레칭도 잠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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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허에서 외래수가가 2만원 미만은 못받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마 카테고리가 잘 못 설정된 것 같습니다. 보험과 관련된 문제는 의료 카테고리보다는 보험 카테고리에서 문의를 주시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병원에 오셔서 실비 보험이 적용되는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은데, 결국 보험 설계가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라 적용 받을 수 있는 범위는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자세한 것은 보험 설계사 분께 문의를 주시라고 설명을 드린답니다. 꼭 보험 카테고리에서 확인해 보세요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내과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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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은 시기가 늦으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성발톱 때문에 고민이신가 봅니다. 내성발톱이 발톱 주변에 염증을 일으키지 않거나 아프지 않다면 딱히 신경쓰지는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발톱이 발톱 주위에 염증과 고름, 통증을 유발하게 되면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일단 발톱 주변의 염증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독을 하고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를 사용해서 염증을 가라앉혀주고 난 뒤에 내성 발톱을 잘라줘서 앞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주면 된답니다. 염증이 심해서 계속 고름도 나오고 피도 난다면 가까운 의원에 가셔서 일단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충분히 관리만 잘 해주시면 내성 발톱은 완치가 가능하답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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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상황시 렌즈나 네일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톱에 네일을 하고 있으면 산소 포화도를 확인하기는 어렵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동맥에서 피를 뽑아서 정확히 산소 포화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을 해보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산소 포화도 확인이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이 지워야 하지요. 단 손가락 1개만 지원도 된답니다. 렌즈는 당연히 수술 전에 빼고 들어가야지요. 몸에 부착된 것은 수술 전에 다 빼고 들어가야 된답니다. 응급 상황이라면 본인이 챙길 수 없다면 알아서 챙겨줍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그래도 응급 상황은 경험하지 않으시길 바래요.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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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주사 남자도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남자도 맞으면 좋답니다. 여자들은 자궁경부암 예방이 되고 남자들에서는 곤지름이라고도 부르는 성병에 대한 예방도 되기 때문이지요. 아주 드물기는 하나 항문암의 위험도 줄여 줄 수 있어서 가급적 맞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같이 맞으셔도 좋지만 꼭 같은 시기에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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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움직일수 있을정도 다친경우 119를 불러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19는 아픈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출동합니다. 당연히 피가 많이 나거나 심하게 다리가 삐었어도 부를 수는 있어요. 대신 조금 민망하지요. 구급차 안이 분위기가 싸해 질 수도 있어요.(물론 구급 대원 분들이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 거에요.) 또한 만약 같은 시간에 많이 아픈 사람이 있는데 손가락 베인 사람을 위해 출동했다가 빨리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면 더 부끄러워 질 수 있겠지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가볍게 다친 걸로는 그냥 걸어서 가까운 병원에 가거나 외래에 가면 진료비가 저렴한데, 응급실로 가게 되면 돈이 아주 많이 나온답니다. 119 구급 대원은 응급 환자들을 처치해서 응급실로 보내주시기 때문에 그렇지요. 119 구급 대원 분들은 아주 바쁘신 분들이니깐 혼자 걸어서 병원 갈 수 있으면 그냥 걸어서 가시는 것이 여러모로 좋답니다. 손가락이 절단될 정도로 베였거나 심하게 삐었는데 발이 덜렁 덜렁 하다면 119 연락하시면 되요. 그 정도 아니면 걸어서 가시구요. 아셨죠?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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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에 쓰이는 백신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확진자들은 코로나 검사를 계속 받는답니다.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야, 즉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야 완치 판정을 받는답니다. 그래야 격리가 해제되고 집으로 갈 수 있구요. 아직 코로나에 대한 치료제나 백신은 개발되지 않았답니다. 코로나에 확진이 되어도 현재는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지 지켜보고, 코로나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증상들에 대한 증상 치료만 하고 있답니다. 이제 이해가 좀 되셨을까요?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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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증상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그냥 감기랑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열 이외에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두통, 오한, 몸살이 생기고 감기랑 다르게 후각이나 미각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기침이 시작되고 나서 구역감, 구토, 설사 등의 장염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구요. 그렇다보니 코로나와 감기를 구별하기가 너무 어렵답니다. 그래서 요즘엔 열이 나면 일단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설명을 드린답니다. 이제 환절기가 되면 감기가 많아질 수 있는데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닦아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시는 일은 없으셨으면(코로나 검사가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불편하답니다.)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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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흡연을 해 암에걸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담배를 피운 지 얼마 안 되어서 끊었다고 하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지는 않답니다. 그리고 폐암이라는 것이 20~30대에 잘 생기는 것은 아니랍니다. 담배를 매일 한 갑 씩 수십 년 피워야 폐암의 위험성이 쭉쭉 올라가는 것이지요. 지금껏 피웠던 것은 무를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잖아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보통 흡연자들의 경우 금연을 한지 10년에서 15년 정도 지나야 비 흡연자와 폐암 발생률이 같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담배를 피운 것도 아니고 지금은 금연 중이라면 앞으로 담배는 입에도 대지 마세요. 그럼 한 10년 쯤 지나면서 부터 비흡연인이랑 같아질 거니깐요.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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