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검사는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병원이나 , 보건소 등에서 HRV , 뇌파 등을 이용하여 수치를 표시하기는 합니다만..신뢰도는 글세요... 진단은 면담 및 설문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요.병원 등 방문하여 상담 후, 목적에 따라 검사 방법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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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을 받는 경우 어떤 이로운 점이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강박증 으로는 정신장애 등급은 받기 어려우 실 듯 합니다 (조현병, 분열형정동장애, 조울, 반복된 우울증 , 지적/자폐 관련 장애 등이 일반적입니다 이건 관공서 방문하셔서, 장애 등급? (혹은 근로능력평가) 등을 서류가 통과되었을 경우, 혜택이 어떨찌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통 장애 3급은 큰 혜택은 없고, 1, 2급은 되어야 좀 체감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현실적인 불이익이라... 아무래도 주변의 시선이나, 취직/운전 등에서 서류를 내셔야 할 수 있고, 증상이 호전되면. 재평가 후 장애등급 탈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담당의와 면담 후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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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지적장애7세수준(대화는 어느정도가능,한번씩 성질이 괴팍해지고,과격하게변함)인데 프린터 출력에 꽂혀 매일수십장 출력을 하는데,다른쪽으로 관심을 돌릴방법없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지적장애(혹은 자폐범주 장애)의 경우 특별히 방법이 떠 오르르지 않습니다(개별적인 관찰을 통해) 본인이 흥미있는 분야를 확인하고, 그 쪽에 몰입?할 수 있도록환경을 조성하거나, (초기에는 갈등을 유발하더라도,) 행동을 금지시키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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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공황으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이 경우는 처방 받은 병원에서의 상담이 중요할 듯 합니다 PRN)이라고 필요시 복용가능한 약을 받으실 텐데...하루 몇 알 정도를 권유받으셨는지가 중요할 듯 하네요 -> 보통은 기본 약을 깔고, 추가적으로 PRN 약을 받으시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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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이 사람 정신건강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갑상선 기능저하가 생기면, 우울증 양상이 관찰될 수 있고갑상선 기능항진이 생기면, 조증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갑상선만 문제가 된다면(다른 스트레스 , 성격 , 기저질환 등 없이)내과적 치료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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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불안의 정도가 심해졌어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담당의 면담을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론) 투약 증량도 고려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환경변화/휴식/스트레스 조절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관련 상담이나, 편하게 이야기 할 사람과의 대화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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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개인에게 적절한 수면시간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필요시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1) 활동하는 동안 피로물질이 쌓이게 되는데그를 제거?하는 시간이 사람마다 차이가 나기 때문일 듯 합니다 2) 수면의 구조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면 시간이 짧은 분들은 전체적으로 램수면이 짧아지고, 비램수면 시간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약물, 수면환경, 낮잠 여부 등에 의해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수면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낮동안의 졸림이나 피로가 없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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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경우에 약물 말고 상담만으로도 치료 가능한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저 같으면 , 약물 치료와 상담 치료 병행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우울증의 원인이 생물학적인 경우라면, 상담 치료로는 호전이 제한적이고스트레스 / 과거, 현재의 정신적 충격 등으로 인한 경우로는 약물 치료만으로도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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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면서 여러가지 바뀌는 증상?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드시면서 뇌의 전두엽 등의 기능이 저하되고 (뇌의 브레이크 같은 역활을 합니다) 섬세한 판단이나, 분노/충동 조절의 예전보다 잘 안 되는 경우가 좀 있고청력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목소리가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환경 변화 (노화 등)로 인한 여러가지 스트레스 , 타인과의 관계 문제 등으로힘들어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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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갑자기 기억을 잃거나하는 증상이잇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전문가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말씀하신 그런 내용은 흔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전공의 생활하면서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없고뇌혈관 질환후, 단순 기억 상실?정도만 컨설트로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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