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은 그냥 달고 살아야하나요?
이비인후과 검사상에서 특이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이명의 경우에는 (경험상) 신경안정제 종류의 투약에 반응하기도 합니다 (너무 불편감이 심하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상시에 설사를 자주해요 어떠한 검사를 받으면 도움이 되나요?
말씀하신 양상으로는 , 일반적인 혈액 검사 및 분변 도말 검사 , 대장 내시경 외에는 특별히 검사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오히려 신경성 위장관염 (스트레스 많이 받고 예민한 성격?에서 변비 / 설사가 자주 나오는 것) 이나 식이습관 (우유 등) 이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위 장에 유익한 유산균?복용도 고려해 보실 만 할 듯 하고요)
평가
응원하기
티눈이 유독 발에 많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티눈 자체의 생성 원인이 발의 특정 부분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하여 국소적인 부분에 피부가 딱딱?헤지는 것입니다. 즉 티눈 예방을 위해서는, 발의 특정 부위에 압력을 줄여야 하는데 편한 신발 (깔창, 신발볼이 넓고, 푹신한, 굽이 높지 않은) 이 중요하고평소에 발의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시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앉았다가 일어날때 몸에 힘이 다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말씀하신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혈액이 아래로 몰려있다가 자세 변화시 순간적으로 혈액을 올려주어야 하는데그 반응이 느리면, "핑"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자세변환시 천천히 움직이시고, 내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왜 심장이 빨리 뛰게되나요?
심장에서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금해야 하는데탈수가 생기면 아무래도,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혈액량도 감소하니심박동수를 늘려서라도 , 필요한 산소/영양분을 공급하게 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캔을 따다가 베었어요.파상풍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깨끗한 상태의 (ex: 개봉하지 않은 참치캔 뚜껑 등) 금속이라면 굳이 맞으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병원 방문하셔서 상담하시고 , 결정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한 번 맞아두시면 몇 년은 마음이 든든하긴 하지요 ^^:
평가
응원하기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다리가 저린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상담을 해 보셔야 겠지만허리 쪽이 안 좋아서 (소위 디스크) 다리(허벅지 뒤 쪽)로 통증이 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사통이라고 합니다)계속 앉아 있는 자세로 허리에 하중이 걸리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평가
응원하기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은 보통 얼마주기로 검사해주는것이 좋은가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위내시경은 1년에 한 번, 대장 내시경은 3-5년에 한 번 을 추천드립니다 - 대장 내시경 안 하시는 때는 분변잠혈반응검사(대변검사)그런데 유전력이 있으시다면 조금 더 검진을 당기셔야 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열이 나면 무조건 코로나 검사를 하나요?
요즘은 발열시 응급실에서 코로나 검사는 루틴일 거라고 생각됩니다.만약 증상이 의심된다면, 신속항원 검사 후에도 PCR 검사 (보통은 다음날 결과 나옴)까지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일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변후 휴지에 피가묻어나와요 ,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치질이나 치루 등의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무통성, 선홍색피, 휴지에 묻어나옴 등 고려시)그래도 나이가 있다면, 대장 내시경 / 분별 잠혈 반응 검사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