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엔 허리 근육을 키워주는 운동이 진짜 도움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지만, 허리 주변 근육의 강화 및 관련 스트레칭은 요통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급성 통증이나, 증상 자체가 심할 때는 휴식 및 체중 감량이 우선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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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강건진 받기 전에 밥을 먹으면 안되나요?
검진 결과 해석은 공복을 기준으로 할 겁니다. 그래서 식후 검사를 하신다면, 고혈당, 고지혈증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겠지요. 커피 등으로 부정확한 혈압/심박동수가 체크될 수도 있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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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는 꼭 제거해야 하나요? 자연히 안나오나요?
보통 이비인후과에서는 귀지로 큰 불편이 없다면 제거하지 않고, 자연히 떨어지도록 유도하기는 합니다. (단 통증이나 청력저하가 있다면 확인을 위해, 당연히 병원에서 제거 후 검사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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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지만 PCR검사로 양성이 나올수 있습니까?
신속항원검사에 비해 PCR검사가 더 작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검출이 가능합니다. // 즉 코로나 확진 초기, 소량의 바이러스만 검체로 체취된 경우라면 신속항원 음성, PCR 양성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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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단 방법과 요양병원 입원?
1. 우선 병원을 방문하여 , CT 혹은 MRI 를 체크하셔서 전반적인 뇌위축 소견을 확인하시고 , 다른 뇌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혈액검사로 내과적 질환 유무를 확인)2. MMSE라는 간단한 심리검사와 일상생활/기구사용에 관련한 설문?검사? 지를 작성하시고, 우울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 인지기능저하가 의심되는 임상증상을 확인합니다 (발병 시기 포함)3. 신경심리검사를 진행하여, 나이/학력 등이 보정된, 객관적 인지기능을 평가합니다. 4. 1) 2) 3)에서 객관적 검사상 인지기능 저하가 확인되고, 그로인한 저명한 일상기능의 저하가 있다면, 치매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6개월 가량 치료후, 증상이 지속되는 걸 확인하기도 합니다)5. 치매진단 후 두드러진 공격적 행동이 없다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입소가 가능할 듯 합니다. (행동 문제가 너무 심하면 정신과 입원 권유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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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때 혈당이 높게나왔어요..집에서 검사해보면 89정도인데 그래도 관리해야하나요?
대사증후군 가능성이 있으셔서, 다른 사람보다 혈당에 조심하셔야 하는 건 맞다고 봅니다. 체중조절,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 조절해 보시면서 f.u 해 보시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조절 안 되면 약 드셔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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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목이 칼칼하고, 몸에 기운이 없는 것처럼..
코로나와 독감은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단지 코로나가 좀 더 전염성이 높고, 증상이 강한 편이라는 거 말고는요. 일반적으로 고위험군(고령, 기저질환, 비만 등)이 아니라면, 일반 독감과 비슷하게 치료하고, 고위험군이라면 항바이러스 제제를 고려하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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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도 정식 질병으로 인정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데요?
정신과적 질병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홧병하고는 다른 양상의 질환이고우리 머릿속의 화재 경보기?가 오작동이 되어서갑작스럽게 이러다 죽거나, 쓰러지거나, 큰일이 생길 듯 하다는 공포/불안감, 신체적 동반증상 (과호흡, 두근거림, 어지러움, 손발저림, 소화기 이상감 등등)이 발생합니다. 공황발작의 정의상 이유없이 / 갑작스럽게 나타나는데이게 여러번 반복되나 보면 사소한 트리거?로도 공황발작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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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맥주와 치킨 즉 치맥을 자주 하면 통풍이 걸린다는데?
맥주와 치킨이 통풍의 직접적 요인이라기 보다는 통풍을 유발하는 요산의 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통풍이 있으실 때는 치맥은 안 드시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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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수술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체중감량, 금주, 수면제 복용 중단,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코골이가 심해서 수면 무호흡증까지 동반된 경우에는 양압기가 효과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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