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수술하기전에 천장관절에 통증주사 맞아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탈장 수술과 진통제는 별 상관은 없을 듯 합니다만... 수술하실 담당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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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완전히 단약 안하고 감약만 해도 될까요?
불면증 및 우울(혹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신 듯 합니다지금 정도의 투약이면 바로 투약 중단시에는 증상의 악화 혹은 금단 증상으로 , 재발의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천천히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줄이셔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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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소아응급실은 만15세 이하까지 봐준다는데 실제로 만 14세~15세가 오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병원마다 지침이 다를 수 있을 듯 하네요 근처 병원에 전화 문의가 정확할 듯 합니다.(병원 갈 일이 없는 것이 최선일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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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주름이 많을수록 똑똑하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치매 등에서 뇌의 주름이 평평해지는 (뇌가 위축되는) 경우는 많이 관찰됩니다만뇌가 주름이 많다고 똑똑하다는 내용은 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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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 정신과 약을 몇년치 먹으면
이건 정신과 방문 원인(질병?)과 투약 내용을 알지 않고는 답을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만단순히 투약만으로 뇌세포가 파괴되는 경우는,.,글세요 마약 외에는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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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의 색깔에 따라서 본인의 건강을 알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변 색이 진한 경우에는 탈수를 고려해 볼 수 있고 거품이 많이 나는 경우는 당뇨 / 단백뇨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만...제일 정확한 것은 병원 방문 소변 검사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임상적 증상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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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편도염이 아닐 가능성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컨디션 저하 + 편도선 비대 등에서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염증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컨디션 호전 후에도 편도선 관련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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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렸을 때 유독 기분이 좋았던 것이 뭐 아드레날린 같은게 계속 분비되서 뭐 이런거 있나요?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특별히 떠 오르는 것이 없습니다만...그냥 어렸을 때의 감정 기복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정신과적으로는 혹시라도 조울증의 조증상태 였을 가능성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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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포도같은게 만져지는데 어떡하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우선 좌욕 및 변비 예방, 장기간 앉아있는 것을 줄이기 등으로 항문 건강에 신경쓰시고 증상의 지속 및 악화시에는 일반 외과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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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서 침이 잘 마르는 원인과 그로 인한 증상은 무엇잉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아무래도 구강내 감염 , 염증 등의 질환 발생이 증가하고구취 , 침분비 저하로 인한 소화장애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약물 복용 / 당뇨 등의 내분비 질환 / 쇼그렌 증후군 등등의 다양한 질환에서발생할 수 있습니다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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