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이고 가슴이 찌릿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생리 주기 관련하여 가슴(breast) 부분의 불편감이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증상이 애매하면, 병원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일반외과 혹은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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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티눈같은 거 시간지나면 없어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티눈 등은 저절로 제거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통증 등이 심하거나 , 불편감이 있다면 수술적 요법 혹은 연화?시켜 살살 긁어내는 방법 등을 고려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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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안에서 염증을 유발하여 , 소위 고름주머니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고별 문제 없이, 육아종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불편감이 있으시다면 병원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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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다른 부위에 비해 뱃살이 찌면 건강에 왜 좋지 않은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1.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염증 물질이 늘어나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당뇨, 관상동맥질환, 이상지질혈증(콜레스테롤 이상) 등등 2. 지방간 , 비알콜성 지방간염(음주와 관련 없이 지방간 + 간기능 수치의 이상)의 위험인자 3. 수면무호흡증과 관련성 의심 -> 횡경막의 움직임을 방해 4.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의 위험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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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의 고열 기준이 다른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보통 39도 이상이면 고열이라고 합니다만..그 보다 중요한 것이 탈수 정도, 컨디션 정도, 동반 증상, 신체적 활동 등이 어떤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소아의 경우 , 체격이 작기 때문에 온도 상승, 탈수, 컨디션 저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좀 더 주의가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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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 역류가 있을 때 약물 치료 외에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는게 도움이 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1. 커피, 술, 담배, 초코릿 , 고지방식이, 밀가루 등을 줄이시고 2. 식사는 가능한 소량씩 자주 천천히3. 허리띠, 보정속옷 등 복부 압박을 피하고 4, 식사 후 가벼운 운동 및 상체를 높게 유지. 정도 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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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37.1도 인데 고열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의견으론 37.1 도에 특별한 동반증상 (심한 몸살기 , 오한, 통증 등) 이 없다면크게 신경쓰실 체온은 아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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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진행중인거 같은데요,탈모보조치료제(판시*)가 탈모방지에 효과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테스토스테론 관련 탈모라면 , 판시딜?의 효과는 제한적일 듯 하고 스트레스 및 모근의 혈액/영양 공급 등의 문제라면 , 일정부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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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적 치료호 호흡곤란을 치료할 수도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경외과적 접근으로 호흡곤란을 호전시키는 것은..글세요...딱히 들어본 기억이 없는 듯 합니다.. ㅠㅠ많이 힘드실 듯 합니다만... 내과적 접근 (필요하다면 정신과적 접근)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호흡곤란이 있으실 때,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보시면주관적 호흡곤란인지, 객관적 호흡곤란인지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만약 주관적 호흡곤란이면, 숨을 쉬려는 노력으로 산소포화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테니까요 그게 아니라, 산소포화도가 낮아진다면, 뭔가 내과적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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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를 맞고 주사 맞은 부위가 부었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접종 부위의 발적과 열감, 통증은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긴 합니다만냉찜질 등 하시고, 병원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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