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쥐가 자주나는데 특히 장딴지에 나면 죽을것 같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가장 흔한 원인은 과로 및 스트레스, 하지의 과도한 사용인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휴식 및 집에서 반신욕 등을 권유드립니다. 그 외, 탈수 / 전해질 이상 / 미량 원소 부족이나 -> 충분한 수분과 영양 섭취를 권유드립니다 하지정맥류, 허리 관련 신경 문제 등의 가능성도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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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다리만 유난히 붓고 아픈데 왜그런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시술 받으셨던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하지 정맥류는 결국 정맥의 판막 부전이 원인이라.피가 아래로 쏠리면서 부종이 생길 수 있는데재발했다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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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한쪽이 커서 그런가 편도결석이 계속 생기는데 수술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특별한 불편감이 없다면 수술할 이유는 없습니다만만약, 결석이 자주 생기거나,. 편도선염이 자주 나타난다면 수술 적응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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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살시도로 3차병원 응급실에서 바로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이 가능한가요?
요즘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정신과 전문의 (주로 펠로우) 선생님과 면담 후 필요시에 안전병동 입원이 가능할 듯 합니다만...-> 대부분의 대학병원은 안전병동 자리가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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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안되는데 탄산 같은거 먹으면 안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의학적으로는 별 도움이 안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만..(특히 탄산을 많이 드시면 몸에 안 좋기도 하고) 내과 상담 후, 소화관련 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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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내시경후 감기약먹어도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내시경 종류후에는 평상시와 같이 생활하시면 될 듯 합니다타이레놀이 도움이 될 듯 하시다면 타이레놀을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판피린은 혹시라도 위장관 부작용이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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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우울증, 조울증 질문이 있습니다.
직접 대면이 아니라 한계가 있지만 ..1. 내용의 맞고 그름을 따지는 건 무의미 합니다그런 생각으로 인해 타인과의 갈등이나, 본인의 불편한 감정에 포커스를 맞추고예민함을 줄이기 위해, 병원 방문을 권유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방안일 듯 합니다 " 그런 생각이 든다니, 많이 스트레스/불안/분노 등이 있겠다. 그를 조절하기 위해 병원 가보자: " 정도2. 진단에 대해 언급은 부적절한 듯 하고, 가능한 병원 방문 상담을 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아니면, 근처 보건소 등에 정신보건센터 방문 상담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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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에 몰아서…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폭음의 경우, 간세포에 어쩔 수 없는 부담을 주게 됩니다.특별히 유전적으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잘 활성화 된 경우라도 폭음은 피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그럱데 그 정도 드시고도, 멀쩡하시다니.. 그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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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심해서 직장에서 두근거림이 심할 때 어떤 치료가 필요한가요?
개인적으론 말씀하신 증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으로 생각됩니다. 특별히 정신적으로 취약하신 것 같지는 않지만업무나 감정적으로 힘드시다면, 신경안정제를 소량 (필요시) 복용하시는 것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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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을 딴 후 피를 뽑으면 피가 검은색이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주로 손을 따기 전에 실로 꽉 묶어서 혈액 순환을 중단시키기 때문에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그럴 듯 합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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