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폭식증 등도 정신질환 중에 하나인가요?
식이장애의 일종으로 정신과 질환이 맞습니다.->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대학병원 권유합니다. 자신의 신체 이미지에 대한 왜곡이 심하고심리학적으로는 자기 처벌의 욕구과 자기 조절의 욕구가 강하며스트레스 / 상처를 잘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로인한 감정의 기복도 자주 관찰되고요거식증은 자주, 내과적 합병증이 동반되고,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폭식증은, 정신과적 동반질환이 많고, 재발이 자주 나타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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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해열제 교차복용 굼긍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저도 애기가 어릴 때 타이레놀 시럽을 사용하다가 용량이 많다 싶으면 부루펜 시럽을 사용했습니다덱시펜 을 추천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요...-> (이유가 있다면) 부루펜에 비해 부작용이 적을 가능성이 높겠지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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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불이 난 것처럼 화끈거리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선 당뇨 등에 의한 말초신경병증 가능성을 생각해 보셔야 할 듯 하고그게 아니라면, 하지불안증후군이나, 하지정맥류 등을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낮 동안 운동/활동이 많으시다면, 소위 족저근막염도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하고요개인적으론 우선 정형외과나 신경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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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미끄러져서 생긴 찰과상 쓰림 증상이 좀 오래가는듯 하는데
에고 많이 다치셨네요 ,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골절/상처 등의 회복이 더딜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그리고 상처가 지저분한 편이라서 , 피부가 당겨지면 (서 있는 동작) 상처 자극을 통해, 통증이 더 심해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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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근무예정(건강진단서) 메크로,Al답변 채택 안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근무할 기관에 따라 필요한) 문진 및 검사 (혈액 , 소변, 필요시 x-ray) 후에그 결과를 토대로 (건강 관련)진단서를 발급해 주는 것일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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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바로 조금전 일도 기억이 안날 때가 조금씩 많아지는 걸 느낍니다
제일 정확한 것은 병원을 방문하여 (객관적인 검사? 시험?을 통해) 내 기억력이 어느정도인지를 평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검사는 나이/학력을 보정하여, 평군에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말씀하신 내용은 소위 일과성으로 나타나는 건망증으로 보이긴 합니다만...(혹은 최근 스트레스 , 우울 등으로 인한 기능저하 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만약 힌트를 받거나, 천천히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면과거 음주력과 결합시 인지기능저하를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저는 어르신들 기준으로는 가장 최근의 가족 모임 날짜와 메뉴, 참석자를 확인하거나 손자/손녀의 이름/나이/학년 등을 확인하기도 하고 어제 저녁 식사의 메인 메뉴가 무었인지 등으로 확인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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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확진시 병원방문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미리 전화로 문의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릴 수 밖에 없네요제가 근무하는 병원도 고위험 집단이라... 코로나 양성인 환우/면회객은 면담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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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에 치질이 재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관련 질환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치질이란. 점막아래 혈관이 확장하는 것이라여성 호르몬 변화에 따라서,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항문 주변 혈관의 확장/수축이 일어나는 것이 원인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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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내긴했는데일부남았다는데어떤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다소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으시더라도이물질은 제거하고 봉합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염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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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으로 피곤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코로나의 경우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매우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대로 피로도 증상중의 하나 입니다(감기 기운이 있을 때를 생각해 보시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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