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억제제를 특정 부위에 바르면 다른 곳에서 땀이 더 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손에 땀이 많이나는 다한증이 있어, 그에 대한 시술을 받으신 후 다른 부위에서 땀이 많이 나는 분이 있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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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과 추위때문에 혈액검사를 했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기본적으론 , 내과 방문하여 소위 검진을 시행해 보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산부인과(폐경기 증후군) 이나 , 정신과 (우울증) 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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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목감기 일까요? 괜찮아지질 않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1. 탈수 양상이 있어서 어지러움이 느껴지실 수도 있고2. 감기약 자체의 부작용?으로 어지러움(졸림)이 느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3. 마지막으로 인후염 -> 귀의 염증 으로 진행되어, 어지러움이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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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내시경 후 가래에서 피가섞여나왔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비내시경 후에 감염에 대해 들어본 기억은 별로 없긴 합니다만...걱정이 되신다면. 시술하신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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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소리가 커서 고민이에요 배에 가스가 자주차는거 같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에 대한 대응? 처방? 은 경험해 본 적이 없긴 합니다단지 변비를 줄이고, 유익균(장내)을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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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눌리면 아픈데 이상이 없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안과 등을 2-3군데 방문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1) 아직 의학이 발전 단계일 수도 있고2) 내가 불편감을 느끼는 원인이 , 스트레스 등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1, 2 모두 , 걱정을 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자꾸 신경을 집중하면, 사소한(혹은 없는) 불편감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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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조각이 떨어져 나왔으면 수술해야 하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은 뼈조각의 크기, 위치 등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정형외과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보통 떨어져 나간 경우라면... 수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최선의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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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초음파로 간암등의 질환등을 확인할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간염이나 간경화 등 위험인자가 있는 분에서 간암 등의 발생을 조기에 ,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고 추적관찰 할 수 있는 방법은초음파가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복부 CT나) 하지만 아주 초기의 병변은 기술의 한계로 발견이 어려울 수도 있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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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을 못 넘기는 것도 정신적인 병이 있는건가요?
( 고형 음식물을 넘기는 것에는 별 문제가 없다면 )결국 정신적 외상일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일종의 불안 관련 증상) 1. 우선 상상으로 알약을 삼키는 장면을 반복하시다가 2. 점점 (몸에 해가 되지 않는) 아주 작은 약부터 크기를 키워나가시는 방법 외에는 없을 듯 합니다 3. 어느정도 크기를 넘기실 수 있으면, 이제는 약의 갯수를 늘리는 훈련을 하셔야 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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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사고)으로 얻은 장애, 안면마비, 안면변형 등도 유전이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1. 후천적인 요인은 유전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2. 결국 성형외과 상담을 해 보기 전까지는, 답을 듣기 어려우실 듯 합니다.3. (제가 경험이 짧아서 그런지) 물론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절대 음주 불가 수술은 들어본 적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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