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에 걸렸을 때 어른은 열이 안 나는데 아기는 나는 이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대로, 소아의 경우, 면역력이 약한 것도 있고 (구내염이 처음이라 ^^;) 입이 아파서 식사 등이 부족해 지면서 탈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고 (탈수열?)성인에 비해 체온조절의 한계가 명확한 이유도 있습니다 (넓은 체표면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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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상처가 난 후 점점 번지더니 피부가 까져요..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혹시 감염 증상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드네요. 열감이나, 통증/부종이 있거나 , 증상 악화 양상이라면 피부과 재방문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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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쳐서 멍이 생겼는데 멍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초기에는 시원한 것으로 주변 혈관 수축을 유도해 주시고1-2일 후에는 따뜻한 것으로 맛사지 해 주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딱히 멍을 빼는 약은 잘 모르겠는데..다른 분들의 답변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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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점 3달만에 커짐. 흑색종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찝찝하면 피부과 방문하여 상담받으실 것을 권유드립니다.(점의 형태나 경계가 분명하긴 한 듯 합니다만)크기가 커졌다면...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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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자주 하면 건강이 좋다고 하던데 어떤 점이 좋은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심리적 안정을 통해서, 자율 신경계 등을 이완시키고그로인한 면역/심혈관계/소화기계 등의 안정을 가져오는 것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솔직히 다이어트니, 세균총 교환이니 뭐 이런 건 크게 의미 없을 듯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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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에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으나...갑자기 변한 신장수치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크레아티닌 수치의 정상 범위는 1.4 - 1.5 정도로 ,현재1.7이면 크게 상승한 수치인지는 잘 모르겠네요.(당뇨/고령 감안시) 간혹 드물게 , 심한 탈수에 의해서 신장 기능 저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만대장내시경 전처치 관련은 글세요...(개인적으론) 관련성이 높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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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픈데 안구건조증 증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눈의 휴식이 필요할 듯 합니다. 특히 휴대폰 처럼 작고, 밝은 물체는 눈의 피로감 뿐 아니라, 눈 깜박거림 저하도 유발하기 때문에안구 건조가 자주 생깁니다자주 눈을 먼 곳을 보면서 (특히 녹색이 많은 곳) , 눈알?굴리는 운동 및따뜻한 물수건으로 맛사지를 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증상 지속시에는 안과 방문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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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을 움직일 때 손목에 엄청난 통증이 있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엄지손가락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근육과 인대쪽에 염증을 확인해야 할 듯 합니다만...정형외과 방문하여 평가와 치료를 권유드립니다. (필요시 초음파나 CT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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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사일 제주도 가는데 졸피뎀 한 통 들고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개인적으론) 수일치만 따로 담아서 들고 갈 듯 합니다만..통으로 들고가는게 걱정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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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통풍에 걸릴 수 있다는데 정말인가?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단백질의 과도한 섭취는 요산 생성을 증가시키고과도한 지방 섭취는 요산 배출을 감소시키는 역활을 하여 통풍의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https://nursingcollege.yonsei.ac.kr/health/lifecare/nutrition/diseasediet.do?mode=view&articleNo=70484&title=%ED%86%B5%ED%92%8D%EC%9D%98+%EC%8B%9D%EC%82%AC%EC%9A%94%EB%B2%95+G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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