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나 수면제 복용시 시력흐림증상이 생길수있나요?
항우울제나 수면제 사용하시는 분들에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구토/식욕저하 등의 소화기 증상과멍하다/졸리다/어지럽다 등의 신경계 증상입니다 시력의 경우 대부분 특별한 불편감 호소는 없으셨는데신경계 증상의 일부분으로 나타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안과 방문 녹내장에 대해서는 평가 해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드물지만? 정신과 투약으로 녹내장이 악화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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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두피염에 튀김이 안좋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지루성 피부염 (두피)을 악화시키는 다양한 요인중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럴 듯 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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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혈과 혈장을 해봤는데 혈소판 헌혈이란게 있더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저도 정확한 기억이 없어서 검색해 봤습니다.덕분에 새로운 것도 알게되네요. https://www.bloodinfo.net/knrcbs/cm/cntnts/cntntsView.do?mi=1048&cntntsId=1124실제 병원에 근무하다보면, (주로 인턴시절이었지만) 혈액 부족으로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습니다.헌혈하시는 분들께 감사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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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치료 방법과 예방법이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 , 소변량을 늘리고신장이나 방광에서 희석?되어 결정이 생기지 않거나, 생기더라도 금방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럼에도 통증을 심하게 일으키는 경우는 요도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돌을 제거하거나 쇄석술이라고 충격파를 이용하요 요로결석을 부수기도 합니다. 예방수칙은 우선 수분 섭취가 우선입니다 ! / 식이요법은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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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오른쪽 윗부분 머리가 아프다고하는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박동성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 주로 한쪽에서만 나타난다면 편두통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story/medicalcolumn/medicalColumnDetail.do?medicalColumnId=33878대학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심한 두통도대부분 검사하면 (MRI 등)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별한 이유가 없는 두통의 경우관련 근육의 긴장이나 혈관의 경련 등으로 통증이 일어나는 기전을 설명하긴 합니다.-> 적절한 휴식, 스트레스 감소, 목 / 어깨 근육의 이완, 건강한 식사 및 적절한 운동 등일반적인 건강 원칙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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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뒷목이 뻐근한데요 목디스크 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목의 움직임에 따라 어깨/팔의 증상이 나타난다면목 디스크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방문하여 평가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 일단은 바른 자세 및 온열 맛사지 (전기 찜질기 등) 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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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자주 걸리는 폐렴 바이러스 종류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바이러스의 종류는 너무 다양해서 나열하기 힘들고 (임상에서도 세균성인지 바이러스 성인지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예방은 , 적절한 습도와 온도 유지,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람 많은 곳에서 주의하기 등과, 예방접종 철저히 정도 일 듯 합니다추가로 운동과 적절한 식습관, 휴식으로 전반적인 컨디션 상승이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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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 3일입원 퇴원후 가슴통증및 계단오를때 숨가뿜이 심하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적어도 ,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찬다면 (사고전과 달리)개인적으론 , 내과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운동시 호흡곤란이 심해지는 것은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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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는 지방이라도 나쁜게 아니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허벅지 근육이 전체 근육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만...허벅지 지방의 경우는 ,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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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3학년 남학생 공복혈당 114면당뇨로 진행될가능성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직 당뇨에 대한 주의를 할 단계이지 걱정을 하실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3-6개월에 한 번씩 당화혈색소 (HbA1C)를 체크하는 것으로 충분할 듯 합니다 - 일반적인 건강식 , 일반적인 운동 정도면 충분할 듯 합니다 소아 당뇨 (특히 비만이 아닌경우) 의 경우는 유전성이 강하기 때문에 식이요법을 하더라도 효과는 제한적 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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