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보균자에게 간암이 생긴 경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리나라의 경우 워낙 만성B형 간염 보균자가 많다보니,간암 환우분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듯 합니다 + 만성 B형간염 보균자분들의 경우 지속적으로 a-FP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추천받습니다.->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하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간암의 경우, B형간염이 기저질환이라고 절망하실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간암의 병기에 따라 달라질 듯 하고) , 단지 간이식 대상 결정에서는 좀... 손해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에 모긴지 벌렌지 물려서 물집이 잡혔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일단 부위를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고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긁지 않게 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내일 병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채소에 붙은 벌레알 먹으면 기생충 감염될 수도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기생충 감염의 가능성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어차피 "알"상태에서는 구충제의 효과가 제한적으로 알고 있습니다수개월이 지나서 부화? 되어야 기생충 약의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1년에 1 - 2회, 봄/가을에 복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출산후)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0510231808011#c2b
평가
응원하기
무지외반증은 선천적인건가요?후천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979-> 무지외반증의 발생에는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전적으로 평발이거나 발 볼이 넓은 경우, 무지외반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후천적으로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무지외반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직 의사분들이 생각하는 의사의 정의란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개인적으론 의사 면허가 있고 (이건 당연하겠지요)의료관련 일을 하는 경우에 (임상일수도 있고, 연구일수도 있지만)의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조깅하고나면 손이 부어요. 왜그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운동과 손의 부종은 관련이 없을 듯 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관련이 있는 경우도 있네요 ^^:https://kormedi.com/1219193/%EC%9A%B4%EB%8F%99-%ED%9B%84-%EC%86%90%EB%B0%9C%EC%9D%B4-%EB%B6%80%EC%97%88%EC%9D%84-%EB%95%8C-%EC%A0%90%EA%B2%80%ED%95%B4%EC%95%BC-%ED%95%A0-5%EA%B0%80%EC%A7%80/
평가
응원하기
요실금의 원인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다양한 종류의 요실금이 존재하고- 복압 / 절박 / 일류성 등등.- 유발하는 원인이 다르고, 치료적 접근도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08-> 본인의 증상에 맞는 항목을 찾아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영양제 루테인 계속먹어야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루테인이 편두통(만성)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읽어본 듯 한데..두통을 유발한 다는 말은 들어본 경험은 없습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112301387물론, 복용 후 지속적 두통이 있다면, 당연히 중단하시고, 안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한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면 바로 설사가 나오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원인에 따라 발병까지의 걸리는 시간(잠복기)이 다릅니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324
평가
응원하기
두통이 안없어져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한 느낌들면서
1. 긴장성 두통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스트레스 등으로 어깨 / 목의 근육 긴장이 지속되어,> 소위 머리가 조이는 듯한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2. 혹시라도 정신과적 증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경우라면-> 투약 증량/변경에 대해 담당의와 상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