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안과 행복지수가 많이 떨어지는데요
말씀하신 내용은 사람마다 답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답이 존재하더라도)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문제, 잘못에 대해, (적어도 스스로는) 따뜻한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그리고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가 아니라도 내 이야기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불안감에 대해서는 정신과적 약물 치료가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고, 우울증으로 인한 생각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옵션 중에 하나로 생각해 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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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매야하나요? 아프진 않고 피만 나서 헷갈려요(사진주의)
가만히 두었을 때 벌어지는 상처라면 봉합을 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그 보다는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병원이 아니더라도, 마음을 털어놓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소나 사람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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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에 관한 정신과 질문입니다
(소아 정신 관련은 조심스럽지만)소아 정신건간의학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환청의 경우 조현병의 증상일 수도 있으나 우울증 등의 기분장애나, 과도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만약 서로 대화하면서 수근거리는 양상이었다면 조현병에 좀 더 무게가 실리겠지만웃음소리 라면... 기분 장애나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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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거의 일주일에 1번 누는데 변비 맞나요? 배아프고 그런건 없지만 변이 들어있는 느낌 같은거는 있어요
(제가 아는 바로는) 3-4일에 이상 계속 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 변을 볼 때 힘이 드는 경우를 변비라고 합니다 젋은 여성이라면, 과도한 다이어트가 원인이거나, 복용중인 약물 / 지병 등에 대한 평가기 필요합니다. 채소 / 과일 등 식이 섬유가 많은 식품을 드시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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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 받을때 피부과를 가도 상관 없나요? 탈모 전문 병원에 가야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탈모 관련 투약이라면 근처 피부과 방문하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단지, 탈모가 발생할 만한 요인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 , 과도한 헤어 용품 사용, 음주/흡연, 최근 약물 사용 등 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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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비염때문에. 너무고생합니다 어찌하면. 많이 나이질까요?
제가 아는 바로는알러지성 비염의 경우에는 , 알러지의 원인을 회피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즉 마스크 착용, 외출 자제, 손자주 씻기 정도일 듯 하고증상이 나타나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투약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정말 증상이 너무 힘들다면, 면역 요법을 시도해 볼 수는 있을 듯 합니다만그건 규모있는 병원의 알러지 내과 방문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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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약을 평생 먹어야된다던데 진짜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갑상선 기능저하증 이 발생한 원인이 중요합니다(일시적인 저하증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면) 소위 영양제라고 생각하시고, 지속적으로 드시는 것이 마음 편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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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중 항문에서 피가 나오네요!!ㅠ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중에 가장 흔한 것은 소위 치질이겠지만나이등을 고려시, 일반외과 방문하여 평가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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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어지럽고 걸을때 오른쪽으로 쏠림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경과 방문하여 진료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일단 신경과적 원인에 대한 확인 이후 , 특별한 것이 없다면 추가 검사나 진료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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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비대칭을 피부과에서 고칠 수 있나요? 아니면 성형외과에 가야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이 경우는 직접 대면하지 않고는 말하기 매우 조심스러울 듯 합니다굳이 따지자면 덜 침습적인 피부과 부터 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니겠지만,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대칭의 문제가 전혀 없는데 나한테만 심하게 거슬리는 것 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는 피부/성형 전문의 의 평가와 의견을 따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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