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오래하면 갑자기 살짝 어눌해지며 저릿해지는 증상.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말씀하신 증상으로는 딱히 떠 오르는 것은 없습니다(너무 큰 걱정은 하지마시고, 혹시를 위해 )신경과 방문, 평가는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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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 증상들 빈뇨 현미경적혈뇨 어떤검사를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론) 여성과 달리 남성에서의 혈뇨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만얼마전 요로결석으로 치료 병력이 있으시다면 , 현미경적 혈뇨 자체는 1-2개월 간격으로 추적 관찰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다른 비뇨기과적 불편감은 , 병원 방문 상담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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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축성위염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개인적으론) 일단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이 필요한지를 우선 판단해야 할 듯 하고 그 외에는 일반적인 생활 습관 유지가 중요합니다- 규칙적으로, 적절한 양의 식사를 , 천천히 하는 것 - 음주/흡연/과도한 기호식품 자제하는 것 - 규칙적인 운동, 수면 등등 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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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오빠가 갑자기 분노로 돌변하는데 고칠수 있나요
일단 정신과적 진단이 중요할 듯 합니다조울증/우울증으로 인한 것이라면 , 약물 치료가 가능하지만 소위 충동조절 문제, 성격 문제라고 하면, 약물 치료의 효과는 제한적이고 (본인의 의지가 없이는) 상담 치료등도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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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먹고 체하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개인적으론) 체한다는 것은 위 / 소장의 운동이 원활(혹은 조화)하지 못하다는 의미이지 음식 자체의 문제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식사 속도 / 식사량과 연관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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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전자담배 어떤게 안좋을까요?
(개인적으론) 원래 흡연하시던 분들은전자담배 > 일반담배 라고 생각되고 , 기화식은 아직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단 국민 전체로 본다면, (보건 의료 개념) 이미지나 냄새 때문에 일반 담배 안 피던 분들이 전자 담배로 유입되면서. (흡연 인구 증가로) 전제 국민의 건강은 나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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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할 때 옆구리가 아픈 이유는 왜 그런가요
(제가 아는 범위로는) 호흡이 빨라지면서 , 폐의 확장/수축이 발생하면서 그에따라 횡경막의 수축, 이완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에 관여되는 근육의 통증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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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MRI 촬영을 안하고 뇌진탕 소견이 나오나요?
(개인적으론) 진단 및 처방은 뇌진탕으로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진단서/소견서가 필요한 문제라면 이야기가 좀 다를수도 있습니다CT 등은 확인하려고 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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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인 경우 다이어트시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론) 보조식품을 심하게 남용하지만 않으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대부분 지방간의 경우, 간기능은 비교적 보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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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프네요 ㅜ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율신경계의 과민성이 커지게 되면 , 장의 운동이 과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하면 복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스트레스 감소, 이완, 따뜻한 찜질?등을 권유드립니다. // 물론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내과 방문하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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