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이 호전되면서 기침이 심해지기도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가래가 증가하는 기침이 심해지면, 악화를 고려해 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만..그보다는 전신의 컨디션, 체온 등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내과를 다시 방문하여 재평가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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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음에 몇번 노출됬는데 청력에 이상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걱정이 되신다면 이비인후과 방문 청력 검사를 고려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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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신경 지수가 너무 높다는데 어째야하나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소위 스트레스 감소가 최우선일 듯 합니다차선책으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찾으시는 것 명상, 이완, 복식호흡, 반신욕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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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대변을 자주보러가면 치질에 걸릴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화장실에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치질을 유발 / 악화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치질 여부가 좀 애매한데.. (대변에 의한 피부/점막 자극 가능성이 있어서) 걱정이 되신다면 항문외과 방문 평가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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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 먹고 성욕이 줄어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리스페리돈 과 벤즈트로핀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아빌리파이는 크게 영향이 없을 듯 합니다.담당의와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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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다 먹어가는즘에 조미유 비닐이 나왔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앞으로 좀 더 주의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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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특정시간에 깹니다 어떻게 하면 푹잘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 우선 커피를 중단 혹은 디카페인으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최소한 1일 1-2캔 정도, 오후 3시 이전에만혹시 담배를 피우신다면 니코틴 금단?과 연관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무시기 전에는 화장실을 꼭 다녀오시고, 수분 섭취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수면에 방해가 될 요소 (기온, 습도, 주변 소음 , 빛 등)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낮잠을 최소화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그러고도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정신과 방문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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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혈액검사 했는데 이정도면 병원 입원해야하는 수치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스시 관련 기생충은 관련성이 없을 듯 합니다.장염의 경우 , 검사 결과 보다는 탈수 / 탈진 / 복통정도 / 발열 등의 임상증상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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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완전히 사라졌지만 구토감있다면 뇌출혈 의심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증상으로는 출혈 유무 감별은 매우 어렵습니다무증상임에도 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고 두통/구토가 매우 심해도 정상인 경우도 있어서...의식수준의 저하, 심한 두통/구토, 저명한 외상 등에서는병원을 반드시 가는 것이 맞지만... 그 외에는 정말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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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할때 손이 따뜻하고 싶어요.. 건강의 어떤부분 신경쓰면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말초 혈액 순환 외에는 특별히 신경쓸 수 있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자율 신경 계통 (자율신경 항진을 줄이는)의 이완도 도움이 될 수도 있어보이지만..글세요... 스트레스 감소 및 운동/명상/이완 등이 쉽지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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