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앞으로 꺾였는데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발목의 통증이 심하다면, 인대 관련하여 평가가 필요합니다되도록 걷거나 움직이지 말고, 배개 등으로 발의 위치를 올리고 정형외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 초음파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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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 수술 후 회복 기간과 돌발성 합병증이 궁금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맹장 수술의 경우, (맹장이 터져 복막염으로 진행된 경우가 아니라면)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그래도 수술이기 때문에, 전신 마취 관련 위험성, 봉합 부위의 문제, 상처의 염증 등부작용이 전혀 없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보통 1주 정도면 일상 생활에 큰 문제가 없을 듯 하고 2주 정도되어 실밥 등 제거하면, 예전과 비슷하게 움직여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과격한 활동은 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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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증상이 나타날때 식염포도당섭취도 효과가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아무래도 효과는 있을 듯 합니다만..보통 식염포도당의 경우는, 더운 여름에 탈진 방지용으로 사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저혈당 예방용으로는 각설탕 등을 가지고 다니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잠깐 검색해 보니, 식염포도당이 저혈당에 효과가 좋은 모양인데요??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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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수술 하고 전자담배 펴도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담배가 몸에 좋다는 의견은 있을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수술 5개월이 지났는데, (담배 때문에) 특별히 신경쓰이는 점이 있으신가요??보통 그 정도면 골절 치료는 다 끝났을 듯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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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이 감기기운중 하나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바이러스성 장염과 감기 기운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고 어제는 소위 기능성 장염이고 // 오늘 감기+장염가 나타난 경우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복통의 악화/지속시에는 내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 복부 질환의 대부분은 초기에 애매한 증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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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어떤 생활 습관이 중요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일단 가족력이 중요하고 금연 , 금주(혹은 절주), 당뇨/고혈압/고지혈증/비만 등의 대사 증후군 조절적절한 유산소 운동, 스트레스 감소 등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그 외 내과적 질환 (심방세동 등) 혈전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을 피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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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부족이였던 것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비타민 부족과 말씀하신 어지러움은 크게 관련이 없어보이긴 합니다만..아무튼 증상이 호전되어서 다행입니다...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서 관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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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에서 다래끼나는 이유는 뭔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다래끼가 생성되는 원인은 눈물샘(혹은 지방샘)에 염증이 (세균 감염 등으로) 발생해서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항생제 및 소염제를 쓰면서 관찰하기도 하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을 덮기도 합니다만...눈은 워낙 예민한 장기가... 안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15/20210415025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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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이상이 없다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장운동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내과 등에서 검사를 다 해봤는데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글세요... 식사량을 줄이고(필요하면 링거 맞으면서 금식)가벼운 운동으로 가스 배출을 자극해 보는 것 외에는 딱히 떠 오르는 방법은 없네요-> 다니시던 내과에서 조언을 얻어보시는 것이 최선이긴 합니다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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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증후군은 내과에서 판단하나요?외과에서판단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마... (개인적 생각으론) 내과나 영상의학과에서 혈관조영검사 를 시행하여 진단할 듯 합니다-> 초음파로는 어려울 듯 합니다만...내과 방문하여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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